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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78956?sid=102
더불어민주당 과천시 일부 권리 당원들이 당대표 후보 박찬대 의원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주연·박주리 시의원 등 다수의 당원들은 21일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박 후보를 지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박찬대 후보는 검사 탄핵과 내란죄 특별법 발의 등 개혁 입법의 선봉에 섰던 정치인”이라며, “원칙을 지키면서도 당내 다양한 목소리를 아우를 수 있는 소통형 리더”라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 속에서도 박 후보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수해 현장을 찾은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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