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난달 30일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왔다. 작성자는 털이 다 제모되지 않은 족발 사진과 함께 "족발 시켰는데 시츄가 왔다.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이렇게 줬을까. 멧돼지인 줄 알았다. 버렸다"고 말했다.
털이 붙은 족발을 강아지 '시츄'에 비유한 작성자의 말장난에 김 아나운서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족발을 시켰는데 시츄가 왔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라며 어렵게 운을 뗐으나 이미 웃음은 터진 뒤였다.
https://youtu.be/XwAvioYPl5o
동영상 짤려서 다시 올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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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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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25.07.21 시츄 멧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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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닝빵셀러 작성시간 25.07.21 시추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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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위레몬주스 작성시간 25.07.21 저정도만 해도 프론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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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 조던 작성시간 25.07.21 나같으먄 푸햐하하하하하 웃었다. 와 아나운서님 개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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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닼페 작성시간 25.07.22 족발을 시켰는데 시츄가 왔다는 말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