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배터리3퍼
사라진 주말 항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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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과가 아닌 경험의 기억으로 살아간다는 말, 좋다. 설령 실패 하더라도 살면서 무언가를 마음을 따라 열심히, 끝까지 해 본 경험이 단 한 번이라도 있다면, 그 기억이 결국은 건강한 양분이 되어 무의식 속에서 삶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는 것. 실패에 좌절하지 말아야 할 이유.
— 𝒕𝒂𝒓𝒂𝒆 (@nothingbutfig) July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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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날씨를 간음할 수 없다 라는
— 자흔 (@bayblue76) July 5, 2021
맞춤법을 봤기에 우선 여기에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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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를 존나 만이 써서
— 1004 (@Fireworks_9999) July 4, 2021
젊은 사람에게 아놔를 감염시켜
요즘 말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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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겨 에어팟으로 통화하는 거 .. 진짜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긴 한다 .. 버정에 앉아있는데 옆에 계신분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근데 나는 ....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돼. 이러셔서 무슨 ... 진짜 독백 하시는줄 나 갑자기 뮤지컬 세계관에 떨어진줄
— 태주 (@hitaezoo) March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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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망원시장 용기내! 캠페인 참여율이 낮다고 한다ㅜㅜ 용기나 장바구니를 들고가 장을 보면 품목당 쿠폰 1장. 쿠폰 10장=종량제 봉투 10장으로 교환해준다. 좋은 정책에는 뜨거운 반응이 필요한데... 요 얘기 널리 퍼지도록 도와주세요💥💫💖 pic.twitter.com/t7bvT5d49M
— 10 (@letme_askyou) July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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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물고기중 하나인 호주폐어. pic.twitter.com/B4MChcz5FW
— 오리너굴 (@platypupu) January 27, 2021
호주에서 천적이 없어서 덩치는 큰데 맹하다고 함
폐어라서 움직임도 빠릿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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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래오래 좋아하는 사람은 굳이 나를 증명하지 않아도 나를 좋아해줬던 사람인 것 같다. 끊임없이 내가 노력해야 하는 사람은 언젠가 이내 끊어지더라고. 하지만 분명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상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인지하고있고 존중하는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
— A n n a (@dearchic) August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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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음악 도서관
— 플랑크톤 (@plnktn_quartet) July 4, 2021
'책 읽는 도시'를 모토로 도서관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의정부가 미술 도서관의 뒤를 이어 새롭게 개관한 도서관. 음악 관련 서적을 중심으로 음반, DVD, 악보등을 대여 가능하고 오디오 룸과 공연을 할수있는 작은 뮤직홀까지 갖춰져있습니다. 도서관 레벨이 아니지않나😮?! pic.twitter.com/2EjEIcEH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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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전 개별로였던 이유
— 𝑹𝒖𝒃𝒚 (@rubyredrosewine) July 4, 2021
여친한테 맨스플레인하는 한남 삼천명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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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옷파는데 똘똘해보이는 초등학생 고객님께서 자기엄마가 나한테 반말썻다고 엄마.왜 종업원분한테 반말해.그러면않되. 이러고 ㅋㅋㅋ 엄마가 사은품하나더달라고하니까 엄마.직원분곤란하게하지마. 이래서 넘..넘웃겻음 나도 유아청소년고객님께 머리에힘주고일반적으로대해야겟다고 다짐
— 태녀무진장 (@11B510) July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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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사랑한다 내용 요약 볼때
— 욘다 (@yondadida) July 5, 2021
소지섭 캐릭터 성격 개좆같애갖고
와 씨바 대가리에 총맞앗나
이랫는데 진짜 대가리에 총맞앗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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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속에서 피어오르는 꽃》
— 좌용곡 (@dndudwp99) July 4, 2021
한국 무속에서 '초'는 신의 뜻을 알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초꽃'이 있는데, 촛불을 켜서 신께 기도를 올릴때 초의 심지가 꽃 모양으로 불타오르는 현상을 초꽃이라고 부릅니다. 모양이 예쁘고 여러 개가 필수록 좋은 징조라고 합니다 pic.twitter.com/ie2uvU0O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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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언어순화 중 맘에 드는 거 하나: 엄살동작
— 안양운동장형 잉여킴 (@luxon51) July 4, 2021
축구에서 상대가 파울을 한 것마냥 넘어져서 심판을 속이고 파울을 유도하는 행위를 한국에서는 흔히 헐리우드액션이라고 하고 정식으로는 시뮬레이션 액션, 혹은 영어권에서 다이빙이라도 많이 하는데, 엄살동작만큼 직관적이고 깔끔한 용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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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노래땡겨서 다시듣는데 정말...라푼젤 너무 비범한백수야 아침8시도 아니고7시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요리하고 베이킹하고 책읽고 그림그리고 악기하고 발레하고 뜨개질하고 도예도하고 복화술하고 클라이밍도하고 캔들도만들고 스트레칭도하고 이거 다해놓고 내인생이 언제시작될까하고있음
— 뱜하 (@byam_hi) September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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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계절을 탄다는 말 처럼, 애정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좋아하는 음악도, 영화도, 취향의 것들도, 시기를 지나면 더 이상 마음에 자리를 둘 수 없게 되는 때가 오고야 만다. 사랑이 찾아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온 마음을 다 해 애정을 표현하고 감정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 𝒕𝒂𝒓𝒂𝒆 (@nothingbutfig) July 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