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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다양한 나라의 여성들을 위안부로 끌고간 일본군들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5.07.22|조회수4,324 목록 댓글 25

출처: https://www.fmkorea.com/8527868472

 

 

 

 

아마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국인들이라면 다들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우리나라의 가슴 아픈 역사일것이라고 생각함.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 알려줄려고 함

 

먼저 일본군 위안부의 뜻에 대해 알아보겠음

 



 

사실 '위안'이라는 단어 말 그대로 1930~40년대 전시상황때 일본 군인들에게 성적인 위안을 준다라는 의미라고 알 수 있음. 이런 이유로 일부 여성단체에서는 이 뜻에 대해 옳지 않으며 2020년대부터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음. 

 

또한 정신대와 의미 역시 다름. 정신대는 강제징용 여성 피해자를 가르키는 말로 일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중 정신대로 동원 되었다가 강제로 위안소에서 지속적인 성학대 피해를 경험한 분들이 존재하긴 함. 그러나 대부분 정신대 할머니들은 강제징용 피해자 분들임.

 



 

1. 최초의 위안소

 

공식적인 기록상 1931년 09월 만주사변 당시 일본군인들의 성욕해소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기록을 통해 알 수 있음. 국내 피해자의 경우 울산에 거주하던 송남이(1921~2011) 할머니의 경우 1932년 겨우 12세 나이에 강제로 성학대 피해자로 동원되심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 이전에도 일본이 식민지배를 하던 나라의 젊은 여성들을 위안소의 성노리개로 학대한 기록들이 남아있음. 

 


< 남한 출신이나 해방 후 북한에 자리잡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강길순 할머니(둘째줄 왼쪽에서 2번째)도 그들중 한사람임>

 

전북 김제시 출신이나 취업사기로 인해 위안부가 되었고 이후 북한에 자리잡은 강길순 할머니(1909~2000)의 경우 20세였던 1928년에 성학대 피해자로 동원되심. 또한 대한민국의 위안부 피해 신고 피해자중에서도 1930년에 강제로 동원되었음을 증언한 분이 계심.

 



2. 위안부 피해자로 동원된 피해자의 인구

 

1930년을 전후로 등장한 위안소는 이후 태평양전쟁의 발발로 인해 급격히 확대되었고 자국인 일본의 빈민층 여성들 이외에 식민지 조선, 중국, 대만같이 같은 동아시아 국가 이외에도 필리핀,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같은 일본의 식민지였던 동남아 국가들 역시 해당되었음. 

 



 

또한 서구권 국가들중에서는 독일, 영국, 미국, 네덜란드의 여성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강제 동원됨. 1993년 8월 당시 네덜란드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1940년대 중반 일본군을 위해 매춘부로 동원된 여성 300명 중 약 65명이 강제로 동원된 성학대 피해자라는 조사를 발표했음

 

네덜란드의 '일본의 도의적 책임을 묻는 재단'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위안부 피해자 인원은 300명~500명 사이이며 95년 무랴아마 총리가 설립한 아시아여성기금을 수령한 피해여성이 78명, 또한 기금 수령을 거부하되 비공식증언을 한 28명을 합치면 총 106명에 이른다고 함.

 



 

또한 남성 위안부 피해자 역시 존재했는데 2차 대전 당시 네덜란드군인으로 복무 중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지속적인 성학대를 경험한 피해자가 4명 존재했다고 함. 이들의 존재 역시 아시아여성기금을 수령하며 알려짐.

 


< 얀 루프 오헤른 >

 


< 엘렌 판 더 플뢰그 >



 

공식적으로 네덜란드의 피해여성 중 얀 루프 오헤른(1923~2017)과 엘렌 판 더 플뢰그(1923~2013) 단 2명 뿐임. 현재에도 일부 네덜란드인 위안부 피해자들이 생존해 있으나 대부분 100세를 바라보는 고령, 신상을 밝히기 싫어하는탓에 공개적인 증언을 거부하고 있음.

 

또한 네덜란드전쟁기록원,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따르면 1942년 3월부터 종전까지 독일 여성 30명이 위안부로 강제동원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음. 그 외 2차 대전 당시 인도네시아의 위안소에서 영국, 미국인 여성 위안부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있음.

 

현재 국가별 추정되는 위안부 피해자 수는 다음과 같음

 



 

중국 : 20만명

인도네시아 : 7만명

한국 (조선) : 10만명 이상 추정

방글라데시 : 2000명

필리핀 : 1000명

네덜란드 : 500명

대만 : 58명

독일 : 30명

미국, 영국 등 영미권 국가 : 최소 nn명

 

참고로 매우 보수적인 수치임. 실제로는 더 될것으로 추정되며 기록에 따르면 헝가리, 호주, 아랍 여성이 위안부로 끌려간 기록도 남아있음.

 

 

 



 

참고로 일본은 자국의 빈민층 여성들 역시 위안부로 강제동원 했으며 이들중 유일하게 공개증언에 나선 이는 시로타 스즈코(1921~1993) 할머니뿐임

 



 

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연령

 

국내 기록에 따르면 가장 어린 나이에 동원된 이는 만 11세 나이에 강제동원된 송남이 할머니(1921~2011), 최주선 할머니(1931~2007)이며 가장 많은 나이에 동원된 이는 31세 나이에 강제동원된 배봉기 할머니(1914~1991)로 추정됨. 

 

출생년도로 따질시 1932년에 태어난 김연희 할머니(1932~2015), 김ㅇㅇ 할머니(1932~2023), 함ㅇㅇ 할머니(1932~)가 최연소이며 최연장자는 최순월 할머니(1910~1997)로 1910년생으로 확인되었음.

 


< 마리아 퀼란탕 >

 

해외의 경우 네덜란드의 위안부 피해자들은 1910~1929년 사이 출생자들이며 필리핀의 경우 겨우 8세 나이에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 마리아 퀼란탕 할머니(1935~), 10세 나이에 위안부로 강제동원된 인도네시아의 우미 꿀숨 할머니(1934~) 같은 사례 역시 존재함

 

 



 

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가정환경

 

2001년 실시된 '일본군 위안부 통계 자료집'에 따르면 당시 106명의 피해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피해 할머니들의 부모님들중 과반의 부모들이 농업, 어업을 하던 가정이였음. 지주, 양조장 등 당시 고소득 가정의 자제였던 피해 할머니들도 계시나 대부분의 피해 할머니들은 가정환경이 넉넉하지 않았던것으로 추측됨.

 

또한 당시 192명의 피해할머니들중 92명의 피해자 할머니들이 취업 사기로 인해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것으로 파악됨. 

 

또한 일부 피해 할머니들의 경우 이미 결혼을 해서 자녀도 존재했던 상황에 강제로 동원된 경우가 다수 존재했음.

 

 '일본군 위안부 통계 자료집'에 따르면 동원 당시 11명의 피해 할머니들이 이미 결혼을 한 상황이였고  7명은 이혼, 1명은 과부, 5명은 자녀도 있었음.

 


< 정윤홍 할머니 >

 

피해자들중 정윤홍 할머니(1920~2010)의 경우 이미 결혼하여 두 자녀도 있었으나 남편이 강제동원으로 끌려가 사망한 후 보상문제로 서울역에 나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끌려가서 3년간 위안부로 강제동원됨. 이후 귀국하여 돌아왔으나 시댁과 갈등으로 인해 자녀와 연이 끊겼음

 


< 김봉임 할머니 >

 

김봉임 할머니(1922~2002) 역시 16세 나이에 결혼해 아들, 남편을 뒀으나 남편, 자식과 사별 후 위안부로 끌려가게 되었음.

 

1993년 별세한 김양엽 할머니 역시 어린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위안부로 강제동원되심

 

 



 

또한 정신대로 차출되었으나 위안부로 동원된 이들 역시 존재함. 1932년생으로 생존자들중 최연소 인 함ㅇㅇ 할머니의 경우 서울창신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 정신대로 같은 학년 6명과 같이 동원되었으나 일본군 위안부로 동원됨.

 



 

2015년 별세한 김연희 할머니(1932~2015)의 경우에도 초등학교 6학년이던 1944년 근로정신대로 강제 동원되었으나 이후 위안부로 차출되어 위안부 생활을 해야 했음.

 



 

화가로 활동한 강덕경 할머니(1929~1997) 역시 진주시의 초등학교 재학 중 근로정신대로 동원되었으나 위안부로 차출된 사례임.

 



 

5. 위안부로 끌려간 국가, 국내의 위안소

 

한국의 경우 '일본군 위안부 증언 자료집' 에 따르면 당시 192명의 인터뷰 대상자들이 처음 끌려간 국가의 경우 다음과 같음

 

51명 : 만주국

44명 : 중국

24명 : 일본

17명 : 대만

15명 : 싱가포르

9명 : 미얀마

6명 : 필리핀

7명 : 인도네시아

5명 : 캐롤라인제도

4명 : 파퓨아뉴기니

3명 : 한국

3명 : 남양군도

2명 : 캄보디아

1명 : 솔로몬제도

 

참고로 현 한반도의 영토상 위안소가 있던 지역은 전라남도 목포,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도 서귀포시, 경상남도 창원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강원도 원산시, 평안남도 순천군, 함경남도 함주군, 양강도 혜산시, 함경북도 청진시, 함경북도 회령시, 함경북도 나선시 총 13곳으로 확인됨

 


< 윤두리 할머니 >

 

위안부 피해자 부산광역시 출신 윤두리 할머니(1928~2009)는 당시 부산광역시 영도군에 위치한 위안소에서 강제로 위안부 생활을 했고 해방 후에도 트라우마로 인해 평생 고향인 부산광역시에 가지 않았다고 함.

 

또다른 피해자 김복순 할머니(1919~1993)는 일본 군인들에게 붙잡혀 목포에서 약 2km 떨어진 산속의 위안소로 끌려가 4일간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음. 할머니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일본 군인의 인원이 300명인것으로 파악됨.

 



 

6.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 기간 

 

한국의 경우 '일본군 위안부 증언 자료집' 에 따르면 당시 192명의 인터뷰 대상자들이 증언한 위안부 체류 기간은 다음과 같음.

 

1년 이하 : 9명

1~2년 : 22명

2~3년 : 27명

3~4년 : 22명

4~5년 : 17명

5~6년 : 18명

6~7년 : 24명

7~9년 : 19명

9~11년 : 7명

11년 이상 : 7명

 

 


< 송남이 할머니 >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위안부 생활을 한 피해자는 송남이 할머니(1921~2011)로 추정되며 11살이던 1931년 강제동원되어 해방이 된 1945년이 되서야 귀국할 수 있었고 전남 장흥 출신의 최일례 할머니(1916~2002)의 경우에도 16세였던 1932년 강제동원 되어 13년뒤 해방이 되어서야 다시 귀국할 수 있었음.

 



 

7. 그 외 기타 사항

 

한국의 경우 '일본군 위안부 증언 자료집' 에 따르면 당시 192명의 인터뷰 대상자들 중 약 22명이 위안부 생활 중 임신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힘.

 

1회 임신이 17명, 2회 임신이 4명, 3회 임신이 1명이며 이들중 10명이 출산을 했으며 3명은 귀국 후 데리고 와서 자녀를 직접 키운것으로 확인됨. 

 



 

8. 귀국 후 이들의 삶

 

해방 후 귀국한  위안부 피해자들은 당시의 정조관념으로 인해 평생 자신이 위안부였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대부분 살아왔음. 

 

이들은 대부분 빈곤에 시달렸는데 대표적인 교육과 관련된 설문조사의 경우 한국의 경우 '일본군 위안부 증언 자료집' 에 따르면 당시 192명의 인터뷰 대상자들의 통계에 따르면 약 135명 중 79명이 무학으로 확인되었음.

 

또한 장기간 위안소에서 경험한 성폭력으로 인해 자녀를 가지지 못한 경우가 많았고 결혼을 했더라도 과거 위안부 동원 사실이 밝혀져 이혼을 당하거나 자녀가 위안부 생활을 한 본인으로 인해 질병을 얻은 경우가 생기는 등 순탄하지 않은 가정생활을 한 이들이 많았던것으로 추정됨.

 


< 진화순 할머니 >

 

전남 장성 출신의 진화순 할머니(1930~2010)는 위안부로 동원된 본인의 과거가 밝혀저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심. 

 

2023년 작고한 김ㅇㅇ 할머니(1932~2023) 같이 귀국 후 중학교까지 졸업한 경우도 있고 집안이 부유했던탓에 뒤늦게 학업을 마치고 정상적인 결혼으로 자녀를 낳은 이도 있으나 극히 소수에 불과했음. 

 



 

9. 위안부 문제가 수면 위로 밝혀진 계기

 

해방 후 1960.70년대 문학, 영화에도 종종 정신대(정식명칭은 위안부)로 동원되었던 여성들의 삶에 대한 문학이 나왔음. 

 

그러나 이 문제가 공식적인 수면으로 나온건 1982년 여성동아 9월호에 실린 '독점수기 : 나는 일본군의 정신대였다' 에 소개된 이남님 할머니(1927~1991 이전 별세)의 증언이였음. 

 

당시 이남님 할머니가 국내 매체에서는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로 17세에 강제동원되어 해방 후 술집작부 등의 생활을 한 고된 살믈 직접 증언함. 이후 90년대 실시된 정부의 위안부 피해자 등록에 이남님의 성함이 없는것으로 보아 이전에 작고하신듯함

 


< 노수복 할머니 >

 

두번째는 위안부로 강제동원되었다가 해방 후 귀국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1983년 태국 대사관을 통해 위안부 피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1984년 한국방송을 통해 동생들과 상봉한 노수복 할머니(1921~2011)가 있었음.

 



 

세번째는 1984년 3월 중앙일보 인터뷰로 자신을 밝힌 배옥수 할머니(1927~1991년 이전 별세)로 그녀는 18세 나이에 싱가포르에서 위안부 생활을 하고 캄보디아, 베트남에 정착해 한국인, 사이공 남자와 사이에 4명의 아들을 낳고 1975년 귀국해서 서울에 정착했다고 함.

 

배옥수 할머니 역시 1990년대 실시된 정부의 위안부 피해자 등록에 이남님의 성함이 없는것으로 보아 이전에 작고하신듯함

 

 

 

10. 국내 최초의 증언

 


< 김학순 할머니 >

 

한국의 매체 방송에서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라고 소개한 이는 김학순 할머니(1924~1997)로 그녀는 독립운동가의 딸로 태어나 18세 나이에 위안부로 강제동원되어 약 3개월간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했음.

 

위안소에서 탈출을 도와준 조선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고 1남 1녀 자녀를 얻었으나 모두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취로사업, 미화원 등으로 생계를 이어나가던 중 1990년 6월 일본정부가 '일본군은 위안부로 여성들을 성학대 한적이 없다' 라는 일본 총리의 발언에 격분하여 대한민국 거주자로써는 최초로 위안부 문제를 증언함.

 


< 문옥주 할머니 >

 

김학순 할머니 이후로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던 문옥주 할머니(1924~1996)와 김순덕 할머니(1921~2004) 등이 증언에 나섬.

 

 

현재 정의기억연대, 남산 기억의 터를 통해 공개된(공식, 비공식) 위안부 피해자들은 다음과 같음. 

 

- 강덕경 할머니 (1929.02~1997.02.02)

- 강묘란 할머니 (1922 ~ 1999.06.25)

- 강순애 할머니 (1928 ~ 2005.04.19)

- 강아이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강도아 할머니 (1923 ~ 2007.10.23)

- 강옥자 할머니 (1924 ~ 1998.04.06 )

- 강일출 할머니 (1928.10.09 ~)

- 공점엽 할머니 (1920.09 ~ 2016.05.17)

- 곽복례 할머니 (1925 ~ 2006.11.12)

- 곽예남 할머니 (1925.02 ~ 2019.03.02)

- 구순이 할머니 (1924 ~ 2006)

- 권만례 할머니 (1924.12 ~ 2011.10.13)

- 권술선 할머니 (1924.09 ~ 2006.09.05)

- 권태임 할머니 (1914.12 ~ 2005.03.07)

- 길갑순 할머니 (1924 ~ 1998.12)

- 길원옥 할머니 (1928.11 ~ 2025.02.16)

- 김경순 할머니 (1926 ~ 2016.02.20)

- 김경애 할머니 (1930.02~)

- 김XX 할머니 (1920년대생 추정)

- 김경자 할머니 (1917.04 ~ 2000.01.22)

- 김계화 할머니 (1921.01 ~ 2010.05.16)

- 김광례 할머니 (1926.08 ~ 2002.01.25)

- 김군자 할머니 (1926.06 ~ 2017.07.23)

- 김금란 할머니 (1922 ~ 1996.07.01)

- 김기아 할머니 (1923 ~ 2007.08.27)

- 김난이 할머니 (1925 ~ 2008.07.06)

- 김달선 할머니 (1925.06 ~ 2015.06.11)

- 김득선 할머니 (1928 ~ 2013.03.22)

- 김복동 할머니 (1915.09 ~ 2003.09.27)

- 김복동 할머니 (1926.05 ~ 2019.01.28)

- 김복선 할머니 (1922 ~ 2005.09.30)

- 김복선 할머니 (1926 ~ 2012.12.12)

- 김복선 할머니 (1930 ~ 2008.04.27)

- 김복선 할머니 (1932.01 ~ 2023.05.02)

- 김복순 할머니 (1919~1993.12.10)

- 김봉임 할머니 (1922 ~ 2002.01.04)

- 김분선 할머니 (1922.10 ~ 2005.01.10)

- 김분희 할머니  (1926.06 ~ 2016.06.22)

- 김상희 할머니 (1922.01 ~ 2005.01.02)

- 김선이 할머니 (1928 ~ 2011.01.13)

- 김선조 할머니  (1921.03 ~ 1995.08.07)

- 김순덕 할머니 (1921.05 ~ 2004.06.30)

- 김순악 할머니 (1928.06 ~ 2010.01.02)

- 김순옥 할머니 (1922.06 ~ 2018.12.05)

- 김순이 할머니 (1921 ~ 1995.01.31)

- 김술이 할머니  (1922 ~ 1999.03.25)

- 김양업 할머니 (1915 ~ 1993.07.20)

- 김양주 할머니 (1924.04 ~ 2022.02.07)

- 김연의 할머니 (1926 ~ 1999.04.13)

- 김학배 할머니 (1924 ~ 1995.11.15)

- 김연이 할머니  (1921 ~ 2003.01.27)

- 김연희 할머니 (1932.05 ~ 2015.06.24)

- 김영자 할머니 (1926 ~ 2005.04.20)

- 김영혜 할머니  (1928 ~ 2000.06.06)

- 김오순 할머니 (1927.02 ~ 2011.09.18)

- 김옥선 할머니 (1923.10 ~ 2009.12.15)

- 김옥순 할머니  (1924 ~ 1997.10.10)

- 김정순 할머니  (1926.02 ~ 2005.07.13)

- 김옥주 할머니 (1923.12 ~ 2000.01.16)

- 김옥희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김완암 할머니  (1928 ~ 1999.10.22)

- 김외한 할머니 (1931.12 ~ 2015.06.24)

- 김요지 할머니 (1924 ~ 2011.12.13)

- 김우명달 할머니 (1918 ~ 2007.03.12)

- 김은례 할머니 (1926 ~ 2008)

- 김음전 할머니 (1924 ~ 2008.04.03)

- 김의경 할머니 (1918.11 ~ 2009.12.01)

- 김임선 할머니 (1922.05 ~ 2005.09.07)

- 김재수 할머니 (1923 ~ 2001.11.20)

- 김점수 할머니 (1924 ~ 2001.03.02)

- 김정분 할머니 (1930.03 ~ 2018.02.14)

- 김정숙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김정순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김정애 할머니 (1921 ~ 2009.05.23)

- 김주석 할머니 (1926 ~ 2011.08.16)

- 김춘자 할머니 (1923 ~ 2002.04.22)

- 김학순 할머니 (1924.10 ~ 1997.12.16)

- 김향순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김화선 할머니 (1926.06 ~ 2012.06.13)

- 김희배 할머니 (1921 ~ 1995)

- 권만례 할머니 (1924.12 ~ 2011.10.13)

- 구판수 할머니 (1918 ~ 1995)

- 노수복 할머니 (1921.08 ~ 2011.11.04)

- 노청자 할머니 (1920.02 ~ 2004.08.23)

- 문명금 할머니 (1917.06 ~ 2000.11.03)

- 문부전 할머니 (1924.10 ~ 2007.05.02)

- 문옥주 할머니 (1924.04 ~ 1996.10.26)

- 문필기 할머니 (1925.06 ~ 2008.03.05)

- 박남희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박대임 할머니 (1912.09 ~ 2007.10.11)

- 박두리 할머니 (1924.09 ~ 2006.02.19)

- 박막달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박분이 할머니 (1923 ~ 1996.09.02)

- 박복순 할머니 (1921.10 ~ 2005.01.27)

- 박분이 할머니 (1921.06 ~ 2011.01.13)

- 박서운 할머니 (1915.12 ~ 2011.12.04)

- 박숙이 할머니 (1922.05 ~ 2016.12.06)

- 박순덕 할머니 (1920 ~ 2002.10.03)

- 박순이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박순임 할머니 (1920 ~ 2010.06.28)

- 박순희 할머니 (1923.09 ~ 2012.08.30)

- 박영숙 할머니 (1911 ~ 1998.06.05)

- 박영이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박옥련 할머니 (1919.04 ~ 2011.05.15)

- 박위남 할머니 (1922.01 ~ 2015.01.31)

- 박옥분 할머니 (1916 ~ 1995.09.13)

- 박옥선 할머니 (1924.04 ~ 2024.09.16)

- 박옥희 할머니 (1923 ~ 1998.07.24)

- 박우득 할머니 (1919 ~ 2007.08.29)

- 박유년 할머니 (1922 ~ 2015.08.08)

- 박잠순 할머니 (1924.02 ~ 2008.12.23)

- 박재남 할머니 (1923.12 ~ 2008.08.05)

- 박차순 할머니 (1923.04 ~ 2017.01.18)

- 박필X 할머니 (1928.11 ~)

- 박필연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배공심 할머니 (1916 ~ 1995.12.09)

- 배복남 할머니 (1923.11 ~ 2012.03.12)

- 배봉기 할머니 (1914.09 ~ 1991.10.18)

- 배삼엽 할머니 (1925.04 ~ 2011 추정)

- 배영자 할머니 (1911 ~ 1994)

- 박영숙 할머니 (1913 ~ 1998.06.05)

- 배옥수 할머니 (1927 ~ 1991 이전 추정)

- 배족간 할머니 (1922.02.02 ~ 2004.04.24)

- 배춘희 할머니 (1923.03 ~ 2014.06.18)

- 백남준 할머니 (1997.11.26)

- 백넙데기 할머니 (1922.07 ~ 2008.04.22)

- 백분술 할머니 (1926 ~ 1995)

- 변만석 할머니 (1999.08.15)

- 서봉임 할머니 (1922.03 ~ 2002.06.05)

- 서영순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서옥득 할머니 (1926 ~ 2007.08.31)

- 석복달 할머니 (1926 ~ 2007.08.02)

- 석복림 할머니 (1921~2004)

- 성태운 할머니 (1917 ~ 1997.03.25)

- 손판임 할머니 (1924.10 ~ 2007.10.06)

- 송남이 할머니 (1921 ~ 2011.09.25)

- 송신도 할머니 (1922.11 ~ 2017.12.16)

- 신경란 할머니 (1921.03 ~ 2005.04.25)

- 신금단 할머니 (1928 ~ 1999.05.02)

- 신쌍심 할머니 (1927.11 ~ 2011.03.24)

- 신현순 할머니 (1924.11 ~ 2005.03.13)

- 심달연 할머니 (1927.07 ~ 2010.12.05)

- 심미자 할머니 (1924.02 ~ 2008.02.27)

- 원위선 할머니 (1919 ~ 2005.11.17)

- 안법순 할머니 (1925.04 ~2003.09.12)

- 안용득 할머니 (1920 ~ 1998.08.16)

- 안점순 할머니 (1928.12 ~ 2018.03.30)

- 양재이 할머니 (1924.10 ~ 2019.08.04)

- 양점순 할머니 (1922 ~ 2005)

- 여복실 할머니 (1922 ~ 2008)

- 오랑 할머니 (1913.02 ~ 2007.12.04)

- 오오목 할머니 (1921.01 ~ 2000.06.14)

- 우연이 할머니 (1928 ~ 2024.02.17)

- 원어희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유다만 할머니 (1927 ~ 1996.04.30)

- 유복순 할머니 (1928 ~ 2002.03.20)

- 유희남 할머니 (1928.11 ~ 2016.07.10)

- 윤금례 할머니 (1922 ~ 2012.03.09)

- 윤두리 할머니 (1928.12 ~ 2009.05.28)

- 윤순녀 할머니 (1918 ~ 1997.07.31)

- 윤순임 할머니 (1928 ~ 2009.08.21 )

- 윤순만 할머니 (1929.09 ~ 2022.05.01)

- 윤애자 할머니 (1931 ~ 2003.03.27)

- 윤점이 할머니 (1921 ~ 2002.07.28)

- 이광자 할머니 (1928 ~ 2005 추정)

- 이옥희 할머니 (1924 ~ 1996.06.17)

- 이귀녀 할머니 (1925.07 ~ 2019.01.28)

- 이귀녀 할머니 (1926.11 ~ 2018.12.14)

- 이귀분 할머니 (1926.08 ~ 2004.10.10)

- 이귀예 할머니  (1925 ~1995.07.20)

- 이금순 할머니 (1926 ~ 2006.08.18)

- 이기선 할머니 (1923 ~ 2011.01.03)

- 이기정 할머니 (1925.04 ~ 2017.11.11)

- 이남이 할머니 (1922.03 ~ 2001.02.15)

- 이두순 할머니 (1922 ~ 2010.03.11)

- 이두연 할머니 (1926~1994.06.23)

- 이막달 할머니 (1923.10 ~ 2020.08.30)

- 이미달 할머니  (1929.02 ~1999.09.25)

- 이복례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이복순 할머니 (1923 ~ 2011.06.20)

- 이복순 할머니 (1926 ~ 2008.04.26)

- 이봉화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이상옥 할머니  (1922 ~ 2004.10.04)

- 이상희 할머니 (1928 ~ 2017.11.01)

- 이선옥 할머니 (1924.07 ~ 2017.08.30)

- 이수단 할머니 (1921.04 ~ 2016.05.17)

- 이수산 할머니 (1928.06 ~ 2020.03.02)

- 이순교 할머니 (1920.10 ~ 2005.03.13)

- 이순덕 할머니 (1918.10 ~ 2017.04.04)

- 이순선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이양근 할머니 (1923 ~ 2010.12.10)

- 이양화 할머니  (1923 ~ 2002.10.04)

- 이영숙 할머니 (1924 ~ 2000.01.30)

- 이영순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이옥금 할머니 (1914.04 ~ 2008.08.23)

- 이옥선 할머니 (1927.11 ~ 2025.05.11)

- 이옥선 할머니 (1929.01 ~ 2022.12.28)

- 이옥희 할머니 (1923.04 ~ 1996.06.17)

- 이용녀 할머니 (1926.02 ~ 2013.08.11)

- 이용수 할머니 (1928.12~)

- 이우율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이점례 할머니 (1921 ~ 2010.02.23)

- 이종란 할머니 (1926 ~ 2004.06.10)

- 이춘봉 할머니 (1920 ~ 2001.02.15)

- 이효순 할머니 (1925.05 ~ 2015.05.27)

- 임금아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임정순 할머니 (1929.03 ~ 2018.01.05)

- 임정자 할머니 (1922.05 ~ 2011.01.13)

- 안용득 할머니 (1922 ~ 1998.08.16)

- 장점돌 할머니 (1923.04 ~ 2011.03.06)

- 장춘월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전금화 할머니 (1924 ~ 1994.03.12)

- 전재순 할머니 (1921 ~ 2000.07.22)

- 전희배 할머니 (1926 ~ 2003.05.11)

- 정복수 할머니 (1923.12 ~ 2021.02.12)

- 정서운 할머니 (1924 ~ 2004.02.26)

- 정윤희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정정순 할머니 (1924 ~ 1997.12.11)

- 정학수 할머니 (1925 ~ 1999.03.17)

- 조복심 할머니 (1929 ~ 2003.01.14)

- 조순덕 할머니 (1921 ~ 1999)

- 조남례 할머니 (1923 ~ 2000.05.10)

- 조점이 할머니  (1918 ~ 1999.07.12)

- 지돌이 할머니 (1923.07 ~ 2008.02.06)

- 진경팽 할머니 (1923 ~ 2006.09.10)

- 진화순 할머니 (1930.01 ~ 2010.09.11)

- 천봉순 할머니  (1923 ~ 2000)

- 최갑순 할머니 (1919.05 ~ 2015.12.05)

- 최금선 할머니 (1925.11 ~ 2015.07.05)

- 최덕례 할머니 (1921.11 ~ 2018.04.23)

- 최선슬 할머니 (1927.01 ~ 2013.08.24)

- 최순남 할머니 (1918~1997.12.06)

- 최순득 할머니  (1924.05 ~ 2002.07.18)

- 최순월 할머니  (1910.10 ~ 1997.06.05)

- 최옥이 할머니 (1926.09 ~ 2016.02.15)

- 최일례 할머니 (1916 ~ 2002.06.05)

- 최주선 할머니 (1931 ~ 2007.08.11)

- 최태현 할머니  (1927 ~ 1995.05.13)

- 최해월 할머니  (1921 ~ 2002.06.22)

- 한정은 할머니 (1911 ~ 1993.02.03)

- 한정언 할머니 (1923 ~ 1993.02.02)

- 한우수 할머니 (1916 ~ 1993.03.25)

- 하상숙 할머니 (1928 ~ 2017.08.28)

- 하수임 할머니 (1928.07 ~ 2020.05.26)

- 하순녀 할머니 (1920 ~ 2000.05.07)

- 하옥자 할머니 (1929 ~ 2005.11.11)

- 하점연 할머니 (1922.04 ~ 2018.10.26)

- 한도순 할머니 (1921 ~ 2008.12.05)

- 한옥선 할머니 (1919 ~ 2009.01.20)

- 한정언 할머니 (1923 ~ 1993.02.03)

- 함XX 할머니 (1932.09~)

- 현병숙 할머니 (1917.01 ~ 2008 추정)

- 홍강림 할머니 (1922 ~ 1995)

- 홍애진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홍재선 할머니  (생몰년도 비공개, 작고)

- 황금자 할머니 (1924.06 ~ 2014.01.26)

- 황금주 할머니 (1922.10 ~ 2013.01.03)

- 황선순 할머니 (1926 ~ 2015.10.26)

- 황순이 할머니 (1922 ~ 2008)

- 황옥임 할머니 (1918 ~ 2001.07.08)

 

 

정부에 공식등록 된 피해자는 247명이나 일부 피해자들중 정부에 신고하지 않았거나 신고하기 이전 세상을 떠난 경우까지 고려시 얼추 300명 가까이 되는것으로 알려짐

 

현재 생존중인이는 단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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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길만걷게해주라 | 작성시간 25.07.22 업보빔 언제오냐 절대용서못해
  • 작성자밀레시안 | 작성시간 25.07.22 좋은글고마워 더 자세히 알수있었어
  • 작성자감바스아라리요 | 작성시간 25.07.23 ㅅㅂ 악!!!!!!! 분노가 끓어오른다. 업보빔이나 쳐맞아라.
  • 작성자Eㅏ잔 | 작성시간 25.08.03 8월15일 제발
  • 작성자한달간묵언수행 | 작성시간 26.08.05 한국 인구수 생각하면 진짜 개많은거네... 역겨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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