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경주월드에서 사람들의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리는 놀이기구.

작성자우힛이히히| 작성시간25.07.23| 조회수0| 댓글 6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파란마음백구 작성시간25.07.23 첨엔 재밌다가 왕복 네번 했을 때부턴가? 갑자기 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면서 나도 모르게 살려주세요...ㅅ...살려주세요...이랬어
  • 작성자 뒷구르기두번박치기 작성시간25.07.23 나 가족들 놀이기구 타러다닐때 이거 앞에 벤치에서 계속 구경했거든 열몇번 돌아가는거 계속 봤는데 ..
    타기전에 그 미소들이 내릴때는 한명도 윳으면서 내리는걸 못봤어
    막판에 돌릴땐 사람들 비명도 못질러
  • 작성자 똥가루를날려 방구를더크게터뜨려 작성시간25.07.23 멀미를 안해서 멀미하는 사람 관점은 모르겠다만 하나도 안무섭고 그냥 중력을 반대로 느끼는 체험
    멀미없으면 어지럽진 않은데 내 몸무게를 그대로 느껴서 윽 무겁다 하는 경험을 할수있음
    무섭진 않기에 경주월드 갈때마다 타는데 그다지 줄서서 탈만큼의 매력은 없늗듯 그냥 높이올라갈때의 설렘만 느낄수있는 정도…(안전바가 매우 튼튼하고 짱짱하게 잡아줘서 하나도 붕뜨지않고 그냥 유원지 머그컵? 원심분리기 탄 기분임)
    차라리 토네이도가 더무섭
  • 작성자 오늘은일찍자자 작성시간25.07.23 위에꺼는 생각보다 안무서워 밑에 토네이도가 찐임
    -토네이도 1n년간 nn번탄 경주여시
  • 작성자 윤 후 작성시간25.07.23 특별히 안전바가 헐거운 자리가 있는데 ㄹㅇ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탐
  • 작성자 남자는가슴근육 작성시간25.07.23 담주에 가는데 설렌다
  • 작성자 Harrypotter 작성시간25.07.24 개어지러워서 이석증 도지는 줄 알았어...
  • 작성자 그놈은 뭣이섰다 작성시간25.07.24 토네이도 안전바 덜컹거리는게 레전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