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자의생일잔치작성시간25.07.24
헐 10년전에 울엄마도 간호사 데스크 가서 개따졌었는데 ㅋㅋㅋ 신규간호사인지 울고있고 그 간호사가 딱딱한 차트같은거로 어깨 밀고 볼펜으로 이마 때려가지고.. 엄마가 딸같아서 못참겠다고 가서 뭐하는거냐고 제일 높은 간호사 데려오라고해서 인격모독이라고 개머라고 함 그 뒤로 그 간호사 안보이던데.. 다른 과나 층으로 갔는지 모르겠음
작성자로아망겜작성시간25.07.24
생명과 직결되어있기 때문에 예민하다? >>> 진짜 맞말이고 이해감 근데 태움은 걍 직괴인데..당연하게 여기는건 ㅅㅂ진짜 말도 안된다 생각해서 저런 주작썰 개많아졌으면 좋겠음 딴 사람들이 저 썰 보고 진짜 민원 많이 넣는 분위기 되게~\
작성자도라에몽팥빵작성시간25.07.25
으음…….대부분 저렇게 안 잘림… 사람들 보는 앞에서 때려도 묵인하고 사람들이 직접 병원장, 이사장한테 제보해도 별 일 없던데…. ㅠㅠ 병원에서 해고한다기보단 가해자 본인이 얘기 듣고 빡쳐서 가는 경우가 대다수(근데 안나가는 사람 존많이라서 태움문화가 안 사라짐) 근데 주작이든 아니든 저런 민원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