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튀르키예 여행 왔는데 과일가게 아저씨가 내 딸을 낯선 이름으로 부르신다
작성시간25.07.24조회수120,117 목록 댓글 588출처: 여성시대 주미사미
튀르키예로 돌아가야하는데 아일라때문에 자원해서 한국에 남을라고했음 근데 안된다고함 아일라 한국 앙카라학원에 맡기고 튀르키예 가야하는데 오죽하면 아일라 가방에 넣어서 같이 튀르키예로 갈라고 했다고ㅜㅜㅜ아일라 들어갈 가방도 만들었다고함ㅜ
https://youtube.com/shorts/PhYzV7B_xss?si=HHCEEQU2Dd7PsxYe
하늘에서 다시 만나 행복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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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23 나 출근길 율면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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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미세스다르를 여기서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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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왜 아침부터 저를 울리시나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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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ㅜㅜㅜ눈물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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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눈물 줄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