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합격했다고 부모님께 뻥친 사람의 결말.txt 작성시간25.07.24| 조회수0| 댓글 3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24 알고 계셨었다는게 너무슬프다.. ㅠㅠㅠㅠㅠㅠ부모란 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그래도 더 좋은 의대 가셔서 다행이다,,,부모님도 너무 멋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25 더 좋은의대간거 아니고 삼수해서 합격한거아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25 거짓말한 학교보다 더 좋은 곳 가서 그런거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미친 저걸 거짓말을 하냐...진짜 다알고 모른척한걸텐데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그냥 자식 믿어주신거지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자식이니깐 믿어주는거지.. 겁도 없이 저런 큰 거짓말을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해서 들어가서 다행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원래 성적은 괜찮은데 수능때마다 망쳐서 진짜 스트레스였겠다 ㅠㅠ 부모도 거짓말이란 걸 알아도 자식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서 그냥 믿고 기다려주신거겠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되게 열심히 했나보다 글만 봐도 열심히 했을 것 같고 솔직히 팽팽 쳐놀면서 저러면 몰라 열심히 한 게 보이는데 거짓말 하면 감싸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부모님 배신 안하고 열심히해서 결실 맺어서 진짜 다행이다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그래도 결국 자식이 해낼 수 있다는걸 믿었기에 모른척 해주신듯... 평소 행실 그지같았음 바로 자식 내쫓으셨을지도ㅋㅋㄱ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아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왓... 아버지 ㅜ ㅜ학비안받고 그래서 믿어보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평소에도 존나 열공하고 이런모습 보여줘서 믿어주셨나봄 ㅠㅠ 애초에 망해서 2등급이고 모고는 다 존나잘봤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결국 해냈네..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와 진짜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ㅠ 결국은 의대 진학 성공하고 부모님의 신뢰에 대한 믿음에 보답하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4 믿을만 하니까 믿어줬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24 222 평소 열심히 했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