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7.24
백설아ㅠㅠ 백설이 볼 때마다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팠을까 마음이 아팠었는데 좋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너무 다행이다 아가.. 다시 연습하는 게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 힘내서 천천히 걸어보자 아가 예쁜 백설이 좋은 가족 만나서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길 언니가 기도할게 꼭 그럴거야
백설이 괴롭힌 쓰레기는 꼭 같은 고통 느끼면서 죽어갈거야 힘들고 아팠던 기억은 다 잊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자
작성시간25.07.24
너무 잘됐다 소식 궁금했는데 너무 안도되고 눈물 나..난 개 싫어하거나 학대하는 사람이 진짜 쓰레기라고 생각들 때가 이런 애들 볼 때야 인간한테 저런 일을 당하고도 저렇게 밝게 웃고 인간을 사랑하는데..그런 애들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인간이 대체 얼마나, 어디까지 악한건지 감도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