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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이 생활인 나라 일본에서는 슬슬 정착되어가고있는 상식인데... 여러분 34도 넘어가면 손풍기가 오히려 독이 된다는거 아시나요....
— 누누 ぬぬ (@cosotafromkorea) July 8, 2025
열풍을 얼굴 근처로 집중적으로 쏘는거라서 큰일이 남 양산써서 달궈지는거 방지하고 쿨링템으로 목의 큰 혈관을 식힌다음 손풍기는 차가운 공간에서만 쓰긔
저도 몰랐는데...열사병 서너번 경험하고나니 35도쯤 되는 날은 손풍기 거의 안씀
— 누누 ぬぬ (@cosotafromkorea) July 8, 2025
쿨링 데오드란트 티슈로 수시로 닦아주거나 목에 감고있거나 편의점같이 에어컨 틀어진 곳에 들어가면 그때 켜서 집중적으로 쿨다운해주는편
선풍기 자체가 찬 바람을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뒤쪽
— 시부엉Ξ (@XI_BUANG) July 9, 2025
공기를 앞으로 쏠 뿐이라 열풍을 그대로 얼굴에다
쏘는 건데요
이걸 기계로 만들면
에어프라이어입니다 https://t.co/lVlfmQ6lPE
내가 바삭해지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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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야 작성시간 25.07.25 땀난옷에 쏘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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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노다이징 작성시간 25.07.25 양산 좋아 검은 옷 위아래 입었는ㄷ 양산으로 가려진 상체는 괜찮고 밑에 바지는 뜨끈뜨끈ㅋㅋ 양산만 써도 좀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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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ㅅㅇㅅㅇㅇㅇㅇ 작성시간 25.07.25 냉각손풍기도 바람 자체는 안 시원하던데 에어컨 있는 데서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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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980.07.31 작성시간 25.07.25 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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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namel 작성시간 25.07.25 땀 증발하면서 열도 좀 빠지지 않나..양산쓰고 사용하면 더운바람 느낌은 안나던데. 물론 더운 느낌나면 안쓰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