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Dae_G
기분 좋을 때 내는 엔진 소리
꾹꾹이 안마
하찮은 앞니
말랑 보들한 젤리
자기 몸 자기가 청결히 관리하는 깔끔쟁이
애정표현은 머리 박치기(힘 졸라 쎔)
몸은 액체
축 늘어진 원시 주머니(집사가 살 흔들면서 놀 수 있음)
잘땐 냥모나이트
뒷다리는 알라딘바지
배에는 봉제선
발은 솜주먹
하지만 젤리를 뽁하고 누르면 발톱이 나옴
빛에 따라 달라지는 동공 크기(시시각각 외모가 변함)
유난히 뽕긋토실한 엉덩이
놀랐을때는 꼬리펑
흥분하면 빨개지는 코
둥근 옆모습
기분 안좋을 때는 마징가귀
말랑 보들보들한 살
집중하면 튀어나오는 뽕주댕이
자다가 눈 부실 땐 냥칸다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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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26 ㄹㅇ 집사라 다 너무 공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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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6 하찮게 애애애애앵~ 하면서 하찮은 뒷다리 한짝 똑 올리고 스트레칭 하는게 개귀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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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6 진짜 냥이가있어서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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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6 사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