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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명이재명명명 작성시간25.07.25 근데 나 본문처럼 막 지금이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벗어나고싶고!재미없고! 그래서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생각할수록 태어나는게 개손해같음…. 나의경우는 우울증은 절대아니고 그냥 굳이 굳이 원하지도않고 선택하지도 않은 태어남을, 존재를 강요당해서 세상에 나타난 기분? 나는 태어나기로 한 적이 없는데 왜 태어난거지? 싶은거임…. 절대 죽고싶고싶다 이런마음아니고 오히려 죽는게 무서움… 근데 왜 나는 굳이 태어나서 굳이 즐거움 행복 긍정적인 감정도 굳이 느껴야할까 따지자면 귀찮음에 가까운 감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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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명이가 나라를 구한다 작성시간25.07.25 우울증 조울증 adhd 이런거 현대사회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라고 생각해 병이라고 분류하는게 난 별로야
자꾸 새로운 개념 병 이런거 뭐뭐 증후군 해서 만들어지는데
물론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이해받게 되는 것도 있지만 이 사회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살아가기 어려운 사회라는 거를 그냥 가리고 개인의 문제로 몰아가는 것 같음
그리고 제약회사 로비나 연구하는 사람들이 업적 만들고 싶어서 그런것도 없다 할 수 없고
태생부터 뇌가 다르다는둥 그러면서 자꾸 문제화 하는데, 그들도 지금과 다르게 생겨먹은 사회에서는 괜찮을 수 있어 그냥 이 사회랑 안 맞는거야 낙인 안 찍었음 좋겠음
그리고 우울증이나 불안증 약 도움 받는 것도 좋지만 뇌 관련된 약이라 부작용도 어마무시해
그냥 무조건 우울증 환자면 괜찮아 약 먹는게 당연해 이런 거 문제 있다고 봐
장기 복용했을때 어떤 미래가 있을지 다큐도 있으니까 찾아봤으면 좋겠어
약을 먹게 되더라도 끊는 걸 목적으로 해야해 오래 먹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