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64032?sid=102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35분경 길음역 인근 기원에서 다툼으로 인한 칼부림이 발생해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2명은 복부를, 1명은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기원 안에서 다툼이 있었다"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칼 맞아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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