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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냥그렇게정함반박안받음 작성시간25.07.28 절대 18년에 못 비비지 난 왜 맨날 올해가 더 덥네 이런 말 나오는지 모르겠는게 나 같은 집에 10년째 살고 있는데 18년은 진심 내 방 36~37도 찍고 (지금은 34도임) 에어컨 없다가 그 해에 샀는데 에어컨을 틀고 다른 방 방문 다 닫아도 거실이 안 시원해져서 진짜 에어컨 바로 앞에 자리 깔고 누웠었어… 진짜 솔직히 난 그 때가 내가 기억하는 최악의 해임.. 94년도도 심했다던데 그 때는 넘 애기라 잘 기억 안 나고…
맞아 그리고 18년엔 밤~새벽에도 욜라 더워서 새벽에 깨서 샤워 4,5번씩 함… 너무 더워서 계속 깼었어. 지금은 선풍기 틀고 이불 덮고 잠. 난 같은 환경에 살고 있어서 더 정확히 느껴지는데 18년 더위는 아직까지 이길 연도 없음. 통계로도 젤 덥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