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에 나오는 제프리가 성시경이에요
2014년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성시경이 외국어 강사로 나오는데 그때 제프리라는 닉네임을 씀
2014년 성시경이 예능에서 한 말
내가 한국에서 살면서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했기 때문이다. 공부를 해야 한다.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를 안 하고 언어가 느는 방법은 없다.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하라는 것은 제가 믿는 것이다.
2025년 유튜브 예능 할명수에 나온 성시경
여전한 엉덩이론
개고통스럽고 불안하고 그래도 악과 깡으로 엉덩이로 버티며 책을 떼야 한다고 주장하는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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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생소원이누룽지z 작성시간 25.07.26 맞음진짜 이거 보고 더 열심히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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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런 일로 전화하지 마세요 작성시간 25.07.26 맞음 괴로워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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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태진 작성시간 25.07.26 맞아. 이건 과학적으로 증명된거임…12세 미만에 현지에서 사는게 아니면 언어는 공부가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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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노비 작성시간 25.07.26 ㄹㅇ 언어는 타고나는거다 뭐다 다 아님 투자한시간만큼 느는거야 원어민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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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iExpress 작성시간 25.07.26 씨빨.. 나 공부하는데 법공부보다 영어가 더 어려워.. 찐영포잔데 진짜 눈물나고 뭐라는지도 모르겠고ㅠㅠ 숨고에서 1:1과외 불러서 나 품사 형식 수동태 등등 좀 이해 시켜줬으면 좋겠어.. 눈물나ㅠㅠㅠ 예외는 또 뒤지게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