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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미국, 주말 1억 명 극한폭염 노출”…뉴욕 체감기온 41도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07.26|조회수8,845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6898

 

 

 

 

이번주 미국 중부를 덮친 폭염이 동부로 이동하면서

주말에 1억 명 이상이 무더위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뉴욕주 뉴욕시의 열지수는 이날 오후 4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는 미국에서 가장 더운 대도시인 애리조나주 피닉스보다도 조금 더 높은 것입니다.



동남부 지역의 체감 온도는 46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미국은 올해 초여름부터 고기압이 정체되면서 뜨거운 공기가 돔처럼 갇혀

지면을 둘러싸고 움직이지 않는 ‘열돔 현상’ 등의 영향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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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으걀걀갸르 | 작성시간 25.07.26 아무도 양산을 안쓰고 있네...하긴 비와도 우산 안쓴는데...
  • 작성자나랑 변보러 가지 않을래 | 작성시간 25.07.26 종이로 해는 가리면서 양산은 안쓰는 아이러니란
  • 작성자뚱땅이룰루 | 작성시간 25.07.26 강아지산책 어카냐 ㅠ
  • 작성자강성훈 | 작성시간 25.07.26 저기도 손등으로 얼굴 가리네
    아시아인이 손등으로 얼굴 가리면
    까매지는 거에 대해 두려움 가지지 않아도 돼 ㅇㅈㄹ하면서
  • 작성자너무덥다더워워 | 작성시간 25.07.26 35도도 너무 더운데 동남부 체감 46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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