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6898
이번주 미국 중부를 덮친 폭염이 동부로 이동하면서
주말에 1억 명 이상이 무더위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뉴욕주 뉴욕시의 열지수는 이날 오후 4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는 미국에서 가장 더운 대도시인 애리조나주 피닉스보다도 조금 더 높은 것입니다.
동남부 지역의 체감 온도는 46도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미국은 올해 초여름부터 고기압이 정체되면서 뜨거운 공기가 돔처럼 갇혀
지면을 둘러싸고 움직이지 않는 ‘열돔 현상’ 등의 영향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