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작성시간25.07.26| 조회수0| 댓글 1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26 절대 못고쳐 저거.. 그리고 저런 어른들 한 둘이 아냐 진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어릴 때 사진들 별로 뚱뚱하지도 않구만...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오은영쌤 맞말...절대 못고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살가지고 그러는거 심한 부모님들 많은거같아… ㅡㅡ 나도 160cm 56kg 되면서부터 여기저기서 폭언들음 ㅋㅋㅋ 61 찍고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54 까지 뺐어. 제일 심한게 가족… 충격요법이라고 하는것도 어이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건강을 위해 빼면 좋겠지만 그냥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면 되잖아ㅡㅡ기미 이야기는 또 뭐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자기가 애 어릴 때 관리 안해줘놓고는 딸한테 왜 저래..본인 잘못이면서.비만인 자식들 살찌는 이유 1. 유전 2. 식습관 이라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ㅋ절대안됨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ㅋㅋㅋㅋㅋ 저런 엄마들 개많지 뭐 서양사람들한테 배워야되는건 진짜 외모관련 교육같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따로 살아 보지말고…저거 절대 못고쳐 장담함 아들한테는 절대 안저럼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딸이 불쌍해 죽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엄마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걍 집 나와서 안보고 살아야함ㅋㅋ저러다 살빼면 자기덕이라고 생각할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우리엄마도 그랬음 매번 너 5키로만 빼라 ㅋㅋㅋ아니 본인도 못하면서요... 건강때문에 다이어트 하는건데 내가 악으로 10키로 뺏더니 이제 살이야기 쏙 들어감... 본인이 살 더찜 ..이젠 나보고 어찌 뺏냐고 물어 ㅋㅋㅋ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지금들어도 개빡치는 말인데 어릴때부터 들었으면 얼마나 상처고 서러웠을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절대 못고침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좋은 소리도 계속하면 듣기 싫은데 본인 생각에 심한 정도 아니어도 그걸 몇십년을 하면 학대라구요 본인도 똑같이 당해봐야 알지 볼때마다 엄마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해 머리 염색 좀 해 흰머리 장난 아니네~ 이럼 본인은 일주일만에 울고불고 난리칠거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초딩때 저 정도로 찌는 거로 뭐라한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맞음 저걸 어케고쳐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못고쳐 20년을 그렇게살았는데 어떻게고침 그냥 나와서 안보고살아야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6 저렇게 잔소리할거면 피티비나 지원해주든지 ㅋㅋㅋㅋ 진짜 걱정됐우면 이미 달 몇백이라도 해줘서 크라이오테라피라도 끊어줬을듯!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