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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진입장벽이 단 하나 뿐이라는 일식.jpg

작성자내가해냄요|작성시간25.07.26|조회수57,714 목록 댓글 54

출처: https://theqoo.net/square/3087677195

 

 

 

몬자야끼

 

위가 조리 직전도 아니고 요리 끝난 모습. 저 익은 반죽을 각자 접시에 담아서 퍼먹는 음식임.

 

나름 인기있는 요리고 맛도 괜찮은데 비주얼이 진입장벽이라는 요리. 

 

맛보다 겉모습을 중시한다는 평균적인 일식의 이미지와 정반대인 일식.

 

오죽하면 일본에서도 몬자 놀릴 때 쓰는 말이 게로야끼(토 구이)

 

 

철판구이 계의 라이벌인 오코노미야끼는 대충 만들어도 먹음직스런 비주얼이 나오는 것과 정반대.

 

근데 몬자가 맛은 괜찮고 꾸덕꾸덕한 식감 덕분인지 나름 인기라 코어팬은 환장함

 

 

한국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냄비에 눌러붙은 볶음밥이나 죽같은거 긁어먹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우 잘 먹힐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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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없ol맑은oroi | 작성시간 25.07.27 맛있음
  • 작성자MuIberry | 작성시간 25.07.27 저거 식감이 토라고 제발….
  • 작성자ㄱㅇㅋㄱ | 작성시간 25.07.27 식감도 정말 토..
    난 식감이 최우선이라 정말 토라고밖에...
  • 작성자디스이즈럭키걸 | 작성시간 25.07.27 아무리봐도 토 같은데
  • 작성자별그지같은데서온느갭 | 작성시간 25.08.11 명란어쩌구 유명하다 그래서 먹어봤는데 ㅈㄴㅈㄴㅈㄴ느끼했어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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