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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러시아 바이칼호수 절대 가지마

작성시간25.07.26|조회수150,092 목록 댓글 198

출처: 여성시대 족고민트


1982년 바이칼호수

2500만년 이라는 나이를 가졌디야

지구 역사상 가장깊고 가장오래됨

근데 여기서 참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남

지구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상한 생명체가 잡히는등

신비한 현-상

바이칼 호수는 특수한 환경땜시

종종 군인들의 잠수 및 수중 정찰훈련으로 딱이조

그래서 마크와 제내디 중령도

여기서 정기훈련 시킴

그날은 말이죠 소련 국방부 어쩌구인

높은 소장이 방문함

한치히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상황

두 중령에게 이상한 보고가 전해짐

수심 50m지점 약 2미터 70cm의 키를 가진
정체 불명의 무리가 보인다

잠수 장비가 없고 비늘같은 수트를입었으며
머리엔 둥근 헬맷을 쓰고있다

이걸 보고 받은 두 중령은

야 포획 하나만 해보자

특별조 7명 드감

야 근데 얘네 공격력이 너무 압도적이야

수중 전투는 걍 외계인 압승

4명중상 3명사망함 ㅠㅠ
그니까 왜 나대가지고

해당 사건은 책과 기사에도 기록돼있음

그중 하나가 러시아 USO시크릿 임

이 사건을 계기로

해군의 잠수 및 정찰인원을 수배로 보충하고
훈련도 대대적으로 확대함

아니 압살로 죽었는데 뭘또 보충하고 난리임

동시에 강 바다 호수 수중에서 목격되나

그 존재가 명확하지 않은 수중 휴머노이드와

아무튼 조사때림

깊은 바다 아래 조직화된 비밀군대가 있어
얘네는 우리와 전쟁을 계획중이야

목격담 끊임없이 이어짐

소문개빠름

해군 핵잠수함 사령관인

이 아재도 목격했다함

버뮤다 삼각지대 해역에서 엄청나게빠른놈 반복해서봄ㅠ

야 이걸 현대과학으로 어케 움직여 장난아니였음

걍 우리를 압도적 압살했어 기술이

인류를 능가하는 기술이 뭔지

가늠하는 실제 자료도 있음

샌디에이고 해안에 있는

전투정보센터에서 촬영이 됨 46초동안

개빠르게 좌우로 움직이던 비행물체가 바다로 쏙들어감

과연 같은놈들일까요

니들 정체와 목적이 뭐노

버뮤나 바하마 푸에르토리코 여기서 제일 많이 발견됨

뭐선 연관점이 있을까

이건 극비사항이였음 ㅇㅇ

현재까지도 공개된 내용이 없어서

섣불리 실존 여부를 판단 ㄴㄴ

옛날에 말이죠 어부가있었는데

상어 사냥을 위해 8미터 잠수했다함
상어좀 냅둬라

저 쪼아래에 인간과 비슷한데

몸집이 개커 근데 떼지어 다녀;;;;

선두에는 리더격으로 보이는 한마리가 날보고 서더라??

그건 날 경계하듯 보다가 물갈퀴가 달린 손을
흔들며 지나갔어

나는 개놀래서 올라와가지고 숨을 고르다가

와 저놈이 나한테 인사했구나 하고 알아챔

언뜻보기엔 사람 같지만 사람이 아닌 존재

수중 휴-머 노이드

얘네도 우리처럼 사고하고 생각하나벼

러시아 애들 말 마냥 군대를 조직하고

전쟁을 준비하는것도 불가능하진 않을듯

아니 근데 뭘위해서 우리랑...?

깊고 캄캄한 심해가아닌

개재밌는 수중 연구소일수도

기묘한밤 올림





https://youtu.be/vz_-rnRwteg?si=6-ZGgzj6uZ3JYyjn




바이칼호수 수심 1643m



사족 더 붙이자면 신끼있는 사람들이랑
무당들이 바이칼호수 갔을때 너무 놀랬다고함
뭔가 기운이 느껴지는게 너무 강해서;;; 걍 압도적이래
도대체 뭘까 사실 너무 가고싶어 미츼겠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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