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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어택]여름 = 집에서 잘 해먹고 잘 자야 하는 계절

작성시간25.07.27|조회수60,588 목록 댓글 60

출처: 여성시대 프로집콕러

여하여하-
도라버린 날씨 때문에 다들 힘들지?
양산, 물 꼭 챙겨 댕기고!!!
낮술 않되,,, 집에서 안주 맹글어서 먹어,,,
이럴 때일수록 든든하게 먹어야
이 여름을 날 수 있잔아~!!!
잘 해먹고 사는 집밥 사진 보여주께


백골뱅이 삶아 먹다가 매콤한 게 당겨서 만든 찐 골뱅이 소면...
냉털도 하고 맛도 좋고 일석이조

아빠가 조아하는 부동의 음식 1위 비빔국수
메밀면 삶아다 매콤하게 비벼드렸다조ㅋ

초복은 닭과 함께...
진짜 양계농가에서 산 토종닭이라 닭 무게만 2.8kg

닭죽 안 먹으면 서운하고

남은 퍽퍽살은 찢어서 닭개장으로...
이것에 소주 3나병 뿌셧잔니

숙취를 안고 일어나 끓인 해장템...
이거 먹고 종일 기절

여름김치 시즌임니다
손이 커서 늘 이 정도 함니다...

겉절이용 알배추는 대략 12통,,,

소박이 소 만들어서 오이, 오이고추 속에 넣어주면
여름마다 생각나는 오이소박이, 고추소박이 완성

칼국수 당기는 맛

예,,, 오이 40개 오이고추 2kg 알배추 12통
여름김치 대장정 끗

역대급 수육 삶은 날

야들촉촉 새 김치들이랑 먹으니
막걸리가 술술술

그 다음날 해장...

가족들과 촌집 가서 민물장어 구웟서
숯불에 구워서 겉바속촉 도라버림

촌집 텃밭서 뽀려온 쌈채소...
한동안 내 식량이 되어줫어

가성비 채소 하면 콩나물 아니냐고요ㅠ
콩나물밥 지을 때 들기름 쪼금, 국간장 쪼금 넣어서 안치면
감칠맛 지조온...

만만해서 자주 끓이는 미역국
소고기 아니라 조개 넣어도 시원함 대박

면 쪼끔 남았을 때 밥 마는 거,,, 나만 그런지,,,

자 마지막으로 후식 머거
씨 거의 다 발라내고 손질해놨더니
막 줏어먹게 되덜아







마무리는 묵은지 김치찜으로,,,





넘 더운 여름 다들 잘 먹고 건강하게 나길 바라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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