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되감기] “어떻게 버텼을까”…에어컨 흔치 않던 그 시절 / KBS 2025.07.22. 작성자오리엔탈파스타| 작성시간25.07.27|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어휴 작성시간25.07.27 땀띠 달고 살고 침대에 모기장 펼치고 창열고 선풍기앞에 딱달라붙어서 살았음 ㅋㅋ... 맨날 땀띠땜에 베이비파우더 치덕치덕하고 ㅋㅋㅋㅋ모기물려서 십자가 그리며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클립스 스피어민트향 작성시간25.07.27 그땐 열대야가 30일 연속 오고 그러지 않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아니따 작성시간25.07.27 초딩때였나 할미집에서 자다가 숨이 막혀서 깼더니 이미 할머니 할아버지는 깨서 앉아계셨음. 찜질방에서 자는 것 같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휴가로 작성시간25.07.27 손풍기 없어도….잘만 걸어다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뇨 작성시간25.07.27 어릴땐 서울에 안살았고 집앞에 산있고 산뒤엔 동해바다라 문열어놓으면 시원했음..근데 서울와서 5층아파트 5층에살땐 정말 이러다 죽는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는개힝입니다 작성시간25.07.28 그땐.. 이정도로 덥지않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던던던던 작성시간25.08.07 일단 나는 맨날 방바닥에 누워 있었음 어른도 아니니 뭐 ㅋㅋㅋ 잘때 얼음물 얼려서 수건으로 말아서 안고 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