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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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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8 18년도도 진짜 힘들었는데 올해도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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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8 작년 진짜 죽고싶었음 올해는 습도 별로없어서 밤에 에어컨 끄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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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8 18년은 진짜 길거리에서 말라비틀어 죽을수도 있다는게 뭔지 알게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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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8 94년 7월 말 출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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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18년도 너무 더워서 점심 먹으러 안나감 걍 출근할 때 사가던가.. 아직도 밖에 나가면 머리 뚜껑이 익는 그 느낌이 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