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728120546012
국민들의 평균 여가시간은 5시간 8분이고 전 연령대를 통틀어 30대의 여가 시간이 가장 적었다. 서울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하루 평균 1시간30분을 출퇴근에 사용했다.
세부적으로 수면시간은 평일(7시간45분)보다 토요일(8시간31분), 일요일(8시간49분)이 더 길었다. 연령별로는 10대(8시간37분)가 가장 길었고 50대(7시간40분)가 가장 짧았다.
평균 취침 시각은 오후 11시28분으로 5년 전보다 4분 늦어졌다. 20대의 취침 시각은 0시37분으로, 자정을 넘겼다. 기상 시각은 오전 6시59분으로 5년 전보다 9분 빨라졌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은 오전 6시48분으로 5년 전보다 7분 앞당겨졌다.
하루 평균 여가시간은 5시간8분으로 21분 늘었다. 이중 미디어 이용시간(2시간43분)은 17분 증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ICT 기기를 활용한 미디어 시청은 1시간8분으로 5년 전(36분)보다 32분 늘었다.
특히 동영상 시청으로 영가를 보내는 사람의 비율은 일요일 45.4%로 가장 높았다. 이들은 평균 1시간55분을 동영상을 보며 일요일을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사람과 교제하거나 모임활동에 참여한 시간은 1시간으로 5년 전 대비 1분 늘었다.
국민 중 스포츠 및 레포츠를 하루 10분 이상 한 사람의 비율은 △일요일(43.9%) △토요일(42.4%) △평일(40.9%) 순이었다.
국민들의 가장 기분 좋은 행동 1~3순위는 모든 요일에서 △식사하기 △대면교제 △걷기산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평일에 가장 기분 좋지 않은 행동은 △법인,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등의 일(15.1%) △출근(7.4%) 등 순이었다. 청소와 식사준비는 모든 요일에서 가장 기분 좋지 않은 행동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