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내셔널지오그래픽 황당 항공기 사고 5순위 (항공사고수사대)

작성시간25.07.28|조회수4,647 목록 댓글 1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내셔널지오그래픽 

 

 









5. 문이 없는 비행





(실제사진아님~~~!재현이야~) 




비행기가 있으면 반으로 나눠서 위에 사람이 있고 아래 화물이 깔려있음. 


고객의 수화물을 다 실으면 수화물 담당이 수동으로 문을 닫는데 


잘 닫았다고 생각하고 체크를 끝냄.


하지만 이 비행기는 최신식 비행기지만 수화물을 더 많이 싣으려고 압박잠금기능이 안되어있는


그야말로 그냥 대충잠기는 비행기였던거...




결국 잘 닫히지 않은 수화물칸 문은 3만피트 상공에서 날아가버리고 




밑에 짐들도 다날아가버리고 객실 밑으로 뻥~ 구멍이 생기고만것. 


승객들은 졸지에 바닥이 기울어지고 엄청난 구름 안개를 만나서 정신을 못차림


비행기 밑이 뚫리면 기체가 왼쪽으로 기울고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해야하지만

기장의 침착한 운전으로 부상1명을 제외하고 모두 생존한 사건 b











4. 천장 없는 비행 









알로하 비행기는 원래 구식인데다가 기류가 좋지 않아서 원래 잘 흔들리던 비행기였음


근데 접착상의 문제로 상공에서 폭발음과 함께 비행기 천장이 아예 다 뜯겨버림 ;;



생각을 해바 내가 상공에 있는데 비행기 천장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사람들을 황당하고 기장도 황당하고 그냥 다 죽는구나 싶었는데


기장bb의 훌륭한 대처로 무사 착륙 한명을 제외한 전원생존 








3. 십자가 충돌




재현사진




항공상에서는 하도 많은 비행기들이 오가다보니 


관제소에 연락해서 자기 위치를 파악하고 비행기가 충돌하지 않게 매번 위치 확인해야함


근데 마침 관제탑 수리때문에 전화가 아예 안되고 두명이서 근무하던 로테이션이 갑자기 한명이돼버린 


상황에서 DHL 화물 비행기와 일반 여객기가 서로 십자가로 만나는 위치가 돼버림


관제사 그냥 DHL화물에게 위로가라, 일반 여객기는 아래로 가라 말하고 신경안쓰고


다른 쪽 모니터를 보고 있었음



근데 기계상으로는 DHL은 아래로, 일반여객기는 위로 가라고 경고가 뜨고 있었음


관세사가 반대로 알려준거임.


하지만 헷갈려서 전화해도 관제탑 수리땜에 먹통; 아저씨 다른쪽 보느라 대답도 안함 



DHL은 그냥 기계말을 듣고 아래로 갔고 




일반여객기는 상승하라는 기계말보다는 관제사말을 듣고 아래로 가버림 


결국 상공에서 두 비행기가 십자가로 충돌한 사건 


목격자들말로는 하늘에서 폭죽이 터진것 같았다고.. 승객300명과 화물비행조종사 전원사망사건..





2. 위기의 조종사 




정비사가 창문 고정 볼트를 카탈로그로 길이를 확인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확인하고 수리하는 바람에 창문이 정확히 고정되지 않았음


그래서 비행도중 맨 앞 창문( 기장이 않은곳)이 떨어져나갔고 기장이 그대로 밖으로 빨려나감


(재현사진) 


기장은 2만피트이상의 압력과 영하 42도 이상의 항공내에 발만 묶인채 매달림


부기장과 승무원은 기장이 죽은줄 알았음 밖으로만 봐도 그냥 얼어있었으니까


하지만 부기장이 승무원에게 절대 기장을 놓지 말라고 애원함


승무원도 기장을 놓지 않음 



결국  부기장의 침착한 비행과 승무원이 기장을 계속 잡고있어서 전원생존


기적적으로 기장도 살아남음 bb 











1. 10대 소년의 비행기 운전








러시아에서는 기장이 아주 귀한 대접을 받음. 


그래서 가족들도 퍼스트클래스에서 태울수있고 암튼 막 계속 여행댕길수있음


어떤 기장이 가족들을 데리고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는데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자기가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나봄


아이들을 기장실로 데려감. 


부기장도 흔쾌히 허락 ㅇㅋ


근데 이 기장님이 자동비행으로해놓고 아이들에게 비행기 조종해보라고 기장자리에 앉힘


기장 딸은 조심스럽게 조종하는 척만하고 말았는데



기장 아들이 비행기를 움직이게 하고 싶어서 아빠가 안볼때 계속 왼쪽으로 핸들을 돌림


하지만 비행기는 움직이지 않아따.. 아들은 실망스런 표정을 짓고 하늘을 보는데


뭔가 비행기가 돌아가는게 보였음 



사실은 계속 왼쪽으로 잡아당기고 있으면 자동비행이 풀리는 거였다..


기장 아들이 운전하는 비행기는 360도 회전을 한뒤 그대로 추락 300명 전원사망 


항공역사상 가장 어이없는 사건으로 남겨짐. . .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11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