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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전기톱 ‘한 손’으로 드는 26세女 반전 정체…600구 검시한 법의학자라고?

작성시간25.07.28|조회수67,398 목록 댓글 29

출처: https://v.daum.net/v/20250728140438933

 

 

 

중국의 26세 여성 법의학자가 근육질 몸매와 놀라운 체력으로 소셜미디어(SNS) 스타로 급부상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 손으로 전기톱을 드는 등 놀라운 체력을 자랑한 그녀는 그동안 남성 전유물로 여겨졌던 법의학 분야에서도

여성이 충분히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생생하게 증명해 보이고 있다.

 

 

 

중국 충칭시 법과학연구소 최초의 여성 법의학자 얀얀(26세)은 충칭의과대에서 법의학을 전공한 뒤

3년 전부터 갑작스럽거나 의문스러운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법의학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600구가 넘는 시신을 검시해온 베테랑 전문가인 그녀는

1만 40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SNS 인플루언서이자 피트니스 애호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얀얀은 자신이 120㎏ 데드리프트를 할 수 있고, 한 손으로 전기톱을 들 수 있으며,

3분 만에 개두술을 완료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녀가 운동을 시작한 동기는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서였다.

 

법의학자들은 때로 150㎏에 이르는 무거운 시신을 취급해야 하는데,

이에 따라 여성들은 체력적 한계를 이유로 업무에서 소외되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여성적인 업무’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야간 근무와 출장이 잦은 이 직업에

여성이 부적합하다는 인식도 존재한다.

 

일부 기관에서는 아예 남성 지원자만 받는다고 명시한 채용공고를 올리기도 한다.

 

 

성별을 떠나 많은 법의학자들은 시신을 다루는 ‘불길한 직업’이라는 사회적 편견에도 시달리고 있다.

현지에서는 직업을 알게 된 사람들이 악수조차 꺼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녀는 또한 직업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SNS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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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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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5.07.28 와우,,,,, 진짜 멋있다
  • 작성시간 25.07.28 와 멋지다
  • 작성시간 25.07.28 진짜 멋있다
  • 작성시간 25.07.28 와씨 멋지다
  • 작성시간 25.07.29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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