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5161661
청룡 시리즈 어워드에서 인기상 자기인줄 알고 나갔다가
착각했나봐 나 아닌가봐....하면서 돌아온 상황인데
이준혁이 수상자인게 맞았어서 ㅋㅋㅋㅋ
(이준영이 본인인줄 착각하고 나가는 바람에 혼선 생김)
여기저기서 무수한 손들이 뻗어나와서
너 맞대~~~ 하고 다시 토닥이며 등 떠밀어 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 벌벌 떨고 있는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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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