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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성디스플레이 작성시간 25.07.29 나는 나 하나 케어하는것도 벅참.. 동물도 못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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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어컨과 물김치 작성시간 25.07.29 여시들이 중고등학생때, 취준때 했던 고민과 슬픔과 아픔을 자식들도 다 겪는다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애.
난 그것때문에 못낳을듯..삶이란게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난 다행히 경제적, 감정적 서포트 잘해주는 부모님 밑에서컸는데도 너무 힘들고 무섭고 눈물났던 날들이 많은데 내가 우리 부모님처럼 자식한테 해줄수있을까? 절대 아니라서 서로 괴로울것같아ㅠ 애 안낳는게 나의 최고의 모성애임. -
작성자저녁없는삶 작성시간 25.07.29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애까지 생기면 진심으로 힘들어서 죽고싶을꺼같음......직장도 하루하루 견디면서 다니는데 육아까지 내 인생에 끼울 자신이 없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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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5.07.29 조금 사치스럽다 싶은것도 애 학원비 쓸일도 없는데뭐~ 하고 질러버릴 수 있음. 온전히 내돈 나에게 쓸수 있어서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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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소리파도 작성시간 25.07.29 난 키우고싶다파인데 ㅋㅋㅋㅋㅋ
인생에 정답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