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죄송합니다겠냐고
2023년 7월 29일,
키움 최원태 ↔ 엘지 이주형+김동규+2024년 1R 지명권 트레이드
2023시즌, 우승을 노리던 LG의 유일한 약점은 선발 투수였고, 그 약점을 메우기 위해 전형적인 윈나우 트레이드
LG의 트레이드 메인칩은 역시 이주형으로, 이주형은 2군 성적도, 내부 평가도 좋았으나 LG 외야진에 밀려 주전이 되지 못해 사실상 길터주기용으로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됐다.
이 트레이드의 방아쇠가 된 건 키움 이정후의 부상.
당초 2023시즌 윈나우를 계획하던 키움이었지만 이정후의 부상으로 시즌 계획이 완전히 무너졌고 그 당시에 FA가 1년 반 남은 최원태를 유망주들로 바꿨다.
트레이드 당일 최원태는 키움 선발투수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트레이드로 키움은 대체선발을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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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29 주형아….ㅠㅠ 마킹하려고 했었는데 트레이드되서 미리 안했던거 후회했잖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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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선발 당일 틀드되고 최원태 표정 너무 안좋아보여서 안타까워했었는데.. 지금은 우리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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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주형아.. 존나 눈물나게 아깝지만 그래도 가서 잘하니까 보기좋다...ㅠㅠ 에휴 이 틀드의 결말로 남은건 최채흥뿐이라는게 너무 허탈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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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차명석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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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