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한 할머니.jpg
작성시간25.07.29조회수169,073 목록 댓글 764출처: https://theqoo.net/square/3846890121
오은영스테이에 트로트가수 고정우라는 사람 나왔는데 너무 안타까움..
고생 많으셨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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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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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ㅠ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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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눈물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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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눈물 줄줄..할머니 편히 쉬세요..고정우씨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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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2 글 보다가 너무 슬퍼서 오열했네…ㅠㅠ 힘들었던만큼 앞으로는 행복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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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6 엄청 잘될거임 초년에 액운 다 몰빵돼있는 사람들 무조건 중년 말년 잘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