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나타나는 고추장 사기단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07.29| 조회수0|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떼맘요맘떼맘요¸. 작성시간25.07.29 나 이거 당할뻔 했자나…무료로 쌀 준다해서 갔는데 쌀은 안주고 고추장>홍삼으로 빌드업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지아고티카 작성시간25.07.29 헐 이거 얼마전에 우리아파트에도 시끄럽게 막 떠들길래 바로 보이는 몇동 얘기하면서 좋은기회놓치지말라면서 ㅇㅈㄹ 하던데 어쩐지 개사기꾼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맑은별 작성시간25.07.29 이런거 20년 더 전에도 있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곱해의 마지막 작성시간25.07.29 미친새끼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재림 작성시간25.07.29 우리 할머니한테 당장 전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태우 작성시간25.07.29 이거 우리 아파트도 왔는데 말빨 죽이더라 ㅌㅋㅋ 노인분들 홍삼 5만원짜리를 39만원에 막 구매하시길래 경찰 부르고, 경찰 있는데서 이거 사기니까 환불 받으라고 해서 한 6명 정도 환불시킴ㅋ 얘네 사업자등록증도 가지고 다니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몸에좋은마늘 작성시간25.07.29 이거 나도 당했는데 17~18년도 쯤에 돈 안주고 버티니까 별말 없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차라떼샷추가 작성시간25.07.29 헐 나 저거 보고 궁금해서 가까이 가니까 갑자기 확성기 꺼버려서 머쓱해서 갈길 갔는데 사기였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찹쌀못난이꽈배기 작성시간26.04.14 ㅅㅂ 빡쳐서 연어왔다 벌꿀고추장으로 이름바꿈 지금 아파트에 왔어 시끄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