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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07.29 딸 비난은 못하겠어 나도 저래서 ㅎㅎㅋㅋㅋ 나 고딩때 주말 점심에 남자애 -남자친구도 아님 그냥 옆반 남자애였음.- 만나러 간다니까 4시에 들어오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대후반쯤돼서 돈 어느정도 모았으니까 혼자산다고했더니 니가 혼자살수있을거같냐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해서 30대인데도 계속같이살아 ㅋㅋ
집순이라서 그냥 성향이 맞춰졌어 불편한데..편해. 본가에 있으면 편하니까 그냥 참고사는거야 저분도 그럴걸? 바꾸기 힘들어..
그래도 같이 잠자는건좀 ㅠ ....
따로자는것부터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