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729063346344
헬스장이든 야외든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노래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덜 지루한 건 맞지만,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는 게 귀에는 좋지 않다.
없던 귀 질환이 생겨 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운동할 때 이어폰을 끼면 귓속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운동하면 자신도 모르는 새 귓속에서도 땀이 나는데,
이때 이어폰을 착용하면 통풍이 안 돼 귓속 온도와 습도가 모두 상승한다.
이어폰을 청소하지 않아 지저분한 상태라면 감염 위험은 더 커진다.
외이도염이 생기면 귀가 가렵고, 꽉 막힌 듯 답답할 수 있다.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음식을 씹거나 하품할 때, 귓바퀴를 당길 때 특히 아플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되면 염증 때문에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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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눝눝 작성시간 25.07.29 뜬금없지만 나 물무서워해서 귀마개끼는데 강사들이 안좋다고 어지간해서는 하지말라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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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을 병 속에 담는 법 작성시간 25.07.29 나 수영하면서 외이도염 중이염 다 생겨봤는데 꼈을 때가 더 안 좋았어 병원 가니까 의사마다 끼지 말라고 했어! 물 더러워서 세균 감염 쉬움 + 살 불어있음 -> 이걸 귀마개가 자꾸 자극함(귀 피부는 굉장히 약하고 예민함) 이게 계속 악순환 도는 거라고 끼지 말래
수영 강사들은 나중에 상급반 가서도 낄 거 아니면 애초에 수영습관을 안 끼는 방향으로 하라더라 -
작성자2:22am 작성시간 25.07.29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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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urloveisgreat 작성시간 25.07.29 헬스장 노래 은근 신나서 이어폰 안끼게됨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기 좋게 레알 둠칫거리는거 많이 틀어줘서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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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자만사랑해 작성시간 25.07.29 외이도염...세달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