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729063346344
헬스장이든 야외든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노래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덜 지루한 건 맞지만,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는 게 귀에는 좋지 않다.
없던 귀 질환이 생겨 청력이 떨어질 수 있다.
운동할 때 이어폰을 끼면 귓속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운동하면 자신도 모르는 새 귓속에서도 땀이 나는데,
이때 이어폰을 착용하면 통풍이 안 돼 귓속 온도와 습도가 모두 상승한다.
이어폰을 청소하지 않아 지저분한 상태라면 감염 위험은 더 커진다.
외이도염이 생기면 귀가 가렵고, 꽉 막힌 듯 답답할 수 있다.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음식을 씹거나 하품할 때, 귓바퀴를 당길 때 특히 아플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되면 염증 때문에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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