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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스포)

작성자내가해냄요| 작성시간25.07.29|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르딕집사 작성시간25.07.29 진짜 명작인듯.. 충격너무심해서 후유증 오래갔어
    근데 마지막 감독의말도 너무 충격적이다.. 하
  • 작성자 옆집몽숙이 작성시간25.07.29 아... 진짜 유태인 관련 영화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분노랑 슬픔이랑...
  • 작성자 리조또1 작성시간25.07.29 이거 내 몇안되는 5점짜리 영화 중 하나인데 한번밖에 못봄... 프로재탕러인데 이건 다시 못보겠어
  • 작성자 검사커플이지렁이 작성시간25.07.29 어후….캡쳐만 봐도 슬퍼서 너무 먹먹해서 볼 엄두가안나
  • 작성자 자색고구머 작성시간25.07.29 두 아이와 함께 수 많은 사람들이 검은 연기가 되어 피어 오르는데 영화에서는 브루노만을 울부 짖으면서 찾지. 결말은 다소 충격적이지만 유태인 학살을 충격적으로 다뤄줘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 그 누구도 죽어 마땅한 사람 없고 학살 될 이유도 없다.
  • 작성자 이옷시응 작성시간25.07.29 이거 아침, 완전 이른아침(6-7시?) 오씨엔 이런데서 하길래 그냥 보다가 후루룩 끝까지 봄.. 근데 끝나고나서 진짜 기분 너무 우울해서 그날 하루 통으로 우울해짐 ㅠ
  • 작성자 석가탄신일 작성시간25.07.29 미어지더라..
  • 작성자 주4부탁해요 작성시간25.07.29 그러네 안 죽어도 됐던 애가 죽게되어서 충격이었는데.. 감독말이 맞네 유태인의 죽음은.. 히틀러 이새끼 지옥에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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