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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30 부러워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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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엄마아빠가 독립하지말고 유료캥으로 평생 같이 살자는데 나는 대찬성 엄마아빠 며칠만 떨어져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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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아빠닮아서 인성개파탄나가지고
뭐 하나 갈쳐주믄서 성질존나게 부리는데
매번 뒤늦게 후회해 ㅠㅠㅜㅜㅜㅠ
근데 엄마집 갈때마다 아직도 반찬이랑 뭐랑 바리바리 싸줘 나 3n살인디
엄마아아아아아앜 -
작성시간 25.07.30 아 엄마 보고싶다 오늘도 면회 다녀왔는데
얼른 의식이 돌아왔음 좋겠어
하루만 엄마가 의식이 있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아무것도 안 하고 엄마 품에 안겨서 하루종일 엄마냄새만 맡을거야 진짜로 -
작성시간 25.07.30 어릴때 새옷 받아온 친구가 부러웠는데 그렇게 해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문자 진짜 슬퍼 ㅠㅠ 어쩜 저런 사랑이 존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