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작성시간25.07.29
하 내 친구도 데려가서 유니폼 사주고 밥 사주고 응지 앉혀서 노래 다 알려줬더니 상대팀 선수 이름이 맘에든다고 상대팀 입덕하고 고국으로 돌아갔어...하....너 내가 최정 유니폼도 사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있어....문학에서 먹을것도 다 먹였는데....
작성자서울엘지꿈을향해안달리냐?작성시간25.07.30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는 재밌는데 응원이 진짜 노잼이고 물가도 살인적이라 잘 못가는데 한국에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마음껏 응원할 수 있어서 좋음ㅋㅋㅋ 외국인들도 주중경기 줄서서 사거나 패키지티켓 사서 들어가더라 이거때문에라도 오프라인 판매 더 풀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온라인 판매할때 영어지원 시켜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