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슬프게도… 그녀가 죽었는데 괴롭거나 속상하지도 않아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한 그를 보고 사람들은 수군거리고, 데이비스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살아간다.
멀쩡히 일상을 살고 도시를 헤매는거 같았지만, 그의 일상과 내면은 철저히 망가지고 자기 파괴적으로 변해가는데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출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 장 마크 발레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