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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그 많던 신라의 황금들은 어디로 갔을까?

작성자세종대왕님|작성시간25.07.29|조회수5,512 목록 댓글 30

출처 : 여성시대 망수빙고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다는 말은 다들 잘 알거야
근데 태초부터 정말 자원이라곤 1도 없던 나라였을까?

신라시대때는 개목걸이 심지어 개밥그릇까지 황금이었단 얘기는 많이 들어봤을거임

이 뿐 아니라 신라가 황금의 나라로 해외에서도 유명했다던 기록은 아라비아 상인들뿐 아니라 유럽 기록으로도 
온통 지붕이 금으로 되어 있는 금으로 가득한 나라로 표현되어있음

전세계 금관의 반이 다 신라꺼

심지어 최고급 중의 최고급 순도;;

신라시대 1000년 동안 금을 퍼올렸으니 지표면으로 보이는 금의 갯수가 줄어드는 건 당연함 
 
근데 신라시대때는 금광이 없었음 즉 본격적으로 황금을 채굴할 장비나 기술이 없었다는 말임 
표면으로 보이는 금들은 고갈됐다 쳐도 그럼 전문장비로 아직 채굴되지 않은 황금들은 어떻게 됐을까?

응 늘 그랬듯 좆본이 좆본 함ㅗ
이 새끼들이 일제강점기 35년간 우리나라의 1300년 치의 금을 죄다 파내서 훔쳐감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자원이 1도 없던 나라가 아니었음
하천에서 손만 넣었다 빼도 황금이 걸리고 금의 나라, 금관의 나라로 불리던 신라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원래 금이 많은 나라였음
 
 
 
ㅊㅊ
https://youtube.com/shorts/VKI8SPaNS8Y?si=d5JkQyebIevh9e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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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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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빈혈이라철이없음 | 작성시간 25.07.30 우리나라가 금이 없는게 말이안됨 김씨 이렇게 많이 사는데?? (말장난임..)

    일본 발전은 다 우리나라 갈아서 시킨거라
    일본이 금만 가져갔을까. 은 철 캐갈수 있는거 다캐감 쌀도 다 가져감 동식물도 좋아보이면 가져가서 지내거라 함. 궁궐 뜯어가서 팔아먹음...건물채 뜯어다 일본에 옮겨 놈
    사람까지 데려다 노예로 팔아 먹음.지들이 노예처럼 부리기도 했고 진짜 유럽쪽에 팔기도 함.
  • 작성자멍왕성 | 작성시간 25.07.30 아니ㅅㅂ 종이학 접는다
  • 작성자ㅗ독방뚱땡이ㅗ | 작성시간 25.07.30 지들거라고 하는 그 까만소 이름 뭐야
    그것도 우리나라 소 데려간거라매
    덕분에 우리나라 까만소는 전무하고 ㄱㅅㄲ들
  • 작성자요키는사랑 | 작성시간 25.07.30 쌍넘들
  • 작성자한남대 | 작성시간 25.09.11 이래도 일본 사랑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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