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
본인이 기본적인 상식 없이
그렇게 사는 거 자유지만
본인의 무지함이나 귀찮음 때문에
키움을 당하는 존재는 죽을 수도 있음
1) 화물칸 태운 반려견 사건
비행기 화물칸에 강아지를 태웠는데
아래 사진 속 이동장 + 입마개로
얼마나 더웠을지 고통스러웠을지라는 반응 다수임
강아지들은 혀로 헉헉 대며
온도 조절을 하는 걸 몰랐던 걸까?
2) 한강공원 수영장 20개월 유아 사망 사건
수영장은 야간 운영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풀장 출입은 통제됐던 상태임
부모는 근처 텐트에서 쉬고
태어난지 2년도 안된 아기가
자기 주변에 없으면 어떻게든 찾지 않나요..?
참고로 외국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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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30 1 견주입장에서 존나 이해가 안가네 어떻게 저러지? 진심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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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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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저 작은 개가 대체 무슨 죄가 있어서 …? 사람의 탈을 쓰고 고작 한다는게 개 고통스럽게 죽이기 평생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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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1번은 뭐지? 케이지에 넣어두는데 왜 입마개까지 했지? 2번은 말해 뭐하나 싶은데 1번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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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1번 강아지는 내장이 익어서 장기손상으로 죽었다더라 ....ㅠㅠ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