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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파팟포포폿 작성시간25.07.30 우리엄마도 저래… 근데 정말 저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단 하나도 없음. 정말 순수하게 본인은 걱정되고 여자는 날씬해야하니까 딸을 위해서 잔소리 좀 하는거라고 생각함… 내가 백수에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 있는것보다 살쪄있는 걸 더 못견뎌함…
저거 절대 안 고쳐져. 본인에게 그게 문제라는 의식이 없는데다 생기지도 않거든…
여자들 외모 마이크로평가하고 생판 남한테도 못할 말들을 자식한테 하면서도 그 눈빛이 너무 맑아서 소름끼치더라. 부모를 바꿀게 아니라 그냥 내가 나가야함. 내가 나가살고 부모랑 거리를 둬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