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작성시간25.07.30| 조회수0| 댓글 54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7.30 어으 씨.. 딸 불쌍해 지난 날의 내가 불쌍하대잖아 울면서 저렇게 말하는데 뭐가 잘못인지도 모른다
  • 작성시간25.07.30 따로사세요.. 아니 엄마 그거 학대에요
  • 작성시간25.07.30 진짜 그러지마세요
  • 작성시간25.07.30 존나 싫다
  • 작성시간25.07.30 이줌마 에휴
  • 작성시간25.07.30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약자인 딸에 대한 폭언으로 스트레스를 푸는거임 ㅎㅎㅎ 영상보니 엄청 고고하게 말씀하시는데 자기 딸이 용납이 안되는 것 같더라

    딸은 아무렇지 않은데 이런 딸을 가진 “나”를 주변에서 어떻게 바라볼지에 더 매몰 되어있으신듯 그래놓고 딸이 뭐라하면 넌 왜그렇게 받아들이냐고 그 뜻이 아니었다라며 너가 오해한거다라며 가스라이팅까지;
  • 답댓글 작성시간25.07.30 내가 저런 엄마를 갖고있어서 너무 잘 알고있음 내가 엄마보다 키가 크고 무게가 덜나가는데도 외출하려고 옷입고 있으면 “너 그러고 나가게?? 다리가 코끼리 다리네” 티비보며 앉아있었는데 “등짝이 우리집 밥상 만하네” 또 최근에는 “기미야 주근깨야 씨뿌려놓은 것 같다” 이러는데 사춘기때 진짜 자존감 바닥이었어 ㅋㅋㅋㅋ 비만도 아니고 정상체중이었는데 섭식 장애 오고 그 몸무게 그대로 스튜어디스 면접 합격까지 했었다 커서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전혀 뚱뚱하지 않았음 …

    커서는 엄마그럴 때마다 똑같은 말로 고대로 되갚아주는데 난 저 딸 심정 알아
  • 답댓글 작성시간25.07.30 어..이거 우리아빤데
  • 작성시간25.07.30 걍 그거같음 엄마: 아니내가널열심히힘들게정성들여키웠는데 이런말도 못하니? 속상하다
    땈: 잘먹으래서 먹었는데 주변에서도 살쪘다고 뭐라하는데 엄마도 뭐라하고 속상해서 그런말 하지 말라는데 계속함
    걍 따로 살아야함ㅜ
  • 작성시간25.07.30 나 고소당할까봐 말 아낄게ㅎ
  • 작성시간25.07.30 우리엄마네 ㅎㅎ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상처 받았었다 말해도 기억 안나다며 회피함
  • 작성시간25.07.30 집에서마저 저렇게 평가하고 창피주면 진짜 어케살아 ㅠ 빨리 나오세요..
  • 작성시간25.07.30 저거 절대 못 고쳐... 엄마가 왜 그러는지 이해하는데 나도 저 얘길 중딩때부터 지금까지 듣고 살고 있기때문에... 결국은 내가 집 나와서 지금 따로 살아 따로 살아도 전화로 저런 얘기하시거든? 빈도만 조금 줄어들뿐이지 ㅎㅎ... 아마 저 딸도 독립하면 나랑 똑같을 걸... 엄마 저러시는 거 못 고쳐...
  • 작성시간25.07.30 우리나라 엄마들은 왜 그럴까...전부는 아니지만 엄마들 과반수가 저럴걸
  • 작성시간25.07.30 진짜 되갚아주고싶네 당신이 그럴말할 자격 없어요 아줌마
  • 작성시간25.07.30 원래 가족이 가장 큰 가해자임 가족들딴에는 내가 하는 말에 너가 자극받아서 살 좀 빼라 다 너 걱정해서 하는말이다 가족아니면 이런말 누가해주냐 하는데 걍 안하는게 나음 그리고 저런거 겪다보면 듣는사람 입장에서도 상대가 뭔말을하든 다 안좋게 들릴 수 밖에 없음 예민해지고.. 나도 겪은일이라 너무 딸 입장 이해되고 속상함 ㅜㅜ..
  • 작성시간25.07.30 마음아파ㅠㅠ
  • 작성시간25.07.30 울엄마 저래서.. 난아직도 자존감 개바닥이야 ㅎㅎㅎ 인간관계 형성할때 힘들어
  • 작성시간25.07.30 나 다커서 살찌니까 엄빠가 저래서 본인 몸들이나 봐, 유전이지 무ㅓ ㅋㅋ 하면 입다뭄.. 똑같이 공격 존나 해야됨 근데 뚱뚱하다는 말이 애칭인줄 알아
  • 작성시간25.07.30 일부러 자극줘서 살빼게 한다는거 ㅋㅋㅋㅋ 진짜 내 인생에서 만났던 사이코패스 친구 같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