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오지 않아서 슬퍼요
뚱땅뚱땅 엄마를 찾아 헤매요
엄마를 찾다 지쳐 바오카에서 잠들어요
다시 깨서 엄마를 찾아요
기다려도 엄마가 나오지 않아요
문을 하염없이 바라보아요
후더지 처럼 땅을 파보아요
문이 열리자 뛰어가요
엄마가 나오지 못하게 하는 이 나쁜문 꼭 잡고 있을테다
엄마랑 다시 만나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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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