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5032391
박보검 미친 감수성 어떡할거야ㅠㅠ
— 청초 (@6pure16) May 9, 2025
내생에 봄날은 간다 처럼 가사 따라 간다고 계속 꺼져있었다고 일부러 온다로 개사해서 부른다니까 점점 무너지더니 진짜로 눈물흘렸어..🥹 pic.twitter.com/CSh4cWEip8
배기성은 웃기려고 한 말 같은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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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