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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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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또리 작성시간 25.07.31 너무 보고싶어 이렇게 보고싶은데 평생 못보는게 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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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추리알 작성시간 25.07.31 내가 이래서 다시는 강아지 못 키우겠음 너무 아픔 빈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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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리브리브리 작성시간 25.07.31 너무 슬퍼 진짜 너무 눈물나와.. 강아지들이 다 강아지별에서 행복했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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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셔츄잉캔디 작성시간 25.07.31 삶이 너무 고통스러울때마다 너를 안고 많이 의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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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도나고 나도너다 작성시간 25.07.31 울 애기도 18년 살다가 19살되는 올해2월에 갔어 아직도 너무 보고싶고 너무너무 만지고 싶고 냄새맡고싶음…밤마다 발자국소리들리는거같아서 잠에서 깨곤함 ㅠ 절대절대못잊어ㅠ 괜찮은척하지만 안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