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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키우던 강아지가 아팠을 때 느꼈던 감정을 곡으로 썼다는 엔플라잉의 Firefly

작성시간25.07.30|조회수4,847 목록 댓글 17

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




엑스 못 가져와서 텍스트로 가져옴
이승협이 말한 작사/작곡 비하인드

"이 곡을 부를 때 자꾸 생각나는 장면이 있어요. 우리 강아지 우니라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병원, 캐리어 안에서 이제 계속 저를 바라보고 있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줄 수 없는 그 모습을 보며 그 친구의 입장에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가사 중에 파도가 치는 장면이,
곧 있으면 내 세상이 다 덮이겠지 하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청 슬프고... 그랬는데

또 다시 더 어렸었더라도, 반딧불처럼 짧은 순간 만났다 헤어지더라도 다시 그 친구를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썼어요."



https://youtube.com/shorts/UwSuSeeUi3w?si=Buo_Dpgat_afuaNG

https://youtu.be/gs5v6EoAi30?si=1W7H2SKhY5IcMxeH


엔플라잉 Firefly 가사





모든 강아지들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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