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032c 작성시간 25.07.31 할머니가 울 가족 다같이 술 먹고 뻗은 담날 아침에 끼려주는거닼ㅋㅋㅋㅋ
-
작성자아메리라노 작성시간 25.07.31 꼬들한거 그릇에 담아서 불은거랑
끓여서 불안거라우차원이 달라
끓려서 불은거는 뜸이
잘 들여서 ㅠㅠㅠㅠ더마싯어 -
작성자포카칲 작성시간 25.07.31 나도 저런 라면 좋아해ㅋㅋㅋㅋㅋ푹 삶은 라면
-
작성자내가낸데! 작성시간 25.07.31 퉁퉁이 라면.. 야채도 듬뿍 ㅠㅠ
-
작성자느개비섹시월드컵출전 작성시간 25.07.31 이런거보면 신기해 다들 이런 추억을 안고 사는거야? 난 할머니가 계집애는 꺼지라고 한 기억뿐이라... 할머니랑 친한 집 보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