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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 맞다 영양제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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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못걷지...어떻게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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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소광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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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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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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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ㅜㅜ.. 나도 돌아가시기 전 날 베란다에 아빠가 빨래 말려 놓은 거 거둬들일때 눈물 많이 났음.. 아빠의 마지막 손길이 닿은 빨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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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같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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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1
에휴...ㅠㅠ 엄마는 어케살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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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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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1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