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눈물한방울]8년째 빨래를 걷지 못하는 이유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07.31|조회수41,732 목록 댓글 36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 맞다 영양제 먹었나? | 작성시간 25.07.31 못걷지...어떻게 걷어
  • 작성자청소광브라이언 | 작성시간 25.07.31 슬프다
  • 작성자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 작성시간 25.07.31 ㅜㅜ.. 나도 돌아가시기 전 날 베란다에 아빠가 빨래 말려 놓은 거 거둬들일때 눈물 많이 났음.. 아빠의 마지막 손길이 닿은 빨래들..
  • 작성자개같으시다 | 작성시간 25.07.31 에휴...ㅠㅠ 엄마는 어케살라고...ㅠㅠ
  • 작성자초코사탕 | 작성시간 25.07.31 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