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월산대군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493
안압지라고 알고 있는 이곳
안압지라는 이름은 조선시대에 붙은 이름임
신라가 멸망한 후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있는 것을 보고 안압지(雁鴨池)라고 이름을 붙임
그런데 이곳은 원래 신라시대 왕자들이 기거하던 별궁, 즉 '동궁'이 있던 곳이었음
그리고 가운데 연못은 '월지(月地)'라고 불렸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연못에 달이 비치는 모습을 보고 지은 이름일까?
여튼 그래서 안압지는 2011년에 정식으로 '동궁과 월지'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음
이제는 '동궁과 월지'라는 말에 더 익숙해지길
국립경주박물관 월지관
추가로 이 동궁과 월지를 다 복원하면 이런 모습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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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음력 7월5일=8월27일 작성시간 25.07.31 와 안압지라는 단어 잊고살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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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07.31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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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오옹 작성시간 25.07.31 그러게 나 어렸을때 그냥 안압지였는데.. 언제부턴가 동궁과 월지라고 불리더라 !! 아직 어색함 동궁 and 월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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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토바질소다 작성시간 25.07.31 안압지 오랜만에 듣는다...! 동궁과 월지로만 알고있었는데 저기가 안압지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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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인데 집가고싶음 작성시간 25.07.31 헐 이름 바뀐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