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7.31
아 그리고 전에 유홍준 방송 나온거 보니께 국유지에서 키우는 소나무? 중에는 궁궐 복원에 쓰이는 품종(다른 곳에서는 잘 안키우거나 건축 자제로 쓰려면 오래 길러야해서 상품성 없어서 안키운다 했나?)도 있어사 키우면 문화부 지원해주기 약속한적 있다던데 그런 이유로 떼거지로 키우는 것도 있지 않을까...
작성시간25.08.01
침엽수 많이 심는건 산림청 영향이 큰데 산림청의 존재 이유 자체가 산림을 이용해 경제적 이윤을 얻는 거기 때문에 자재로 사용할수 있는 침엽수를 많이 심을수밖에 없음 ㅠ 이번에 산불 이후 숲재생사업을 위해 회의 열었을때도 참석자가 마흔명이 넘었는데 환경단체 멤버 1명이었고ㅠ 나머지 싹다 임업관계자 ㅋㅋ